600명의 연고대생 미스터리를 푸는 실마리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600명의 연고대생 미스터리를 푸는 실마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5-28 18:09 조회31,12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600명의 연고대생 미스터리를 푸는 실마리


1. 시민군이 채택한 청문회 증인 김영택(광주출신) 기자는 1989년 1월 26일자 광주청문회를 보도하는 동영상에서 이렇게 증언했다.  “5월 22일에는 서울에서 왔다는 대학생 300여 명이 시위에 합류했으며 오후부터는 복면을 쓴 사람들이 시위 군중 속에 나타나 강경 구호를 외치거나 시민군의 총기 반납을 저지하는 등 석연치 않은 행동을 보여 이들의 정체에 의심이 들었다.”


2. 연고생이 300 명씩 두 떼거리로 광주로 침투한다는 소문이 시민군들 사이에 파다하게 퍼졌다. 5.18의 꽃이라는 전옥주의 발언이다. "담양 쪽에 연ㆍ고대생이 서울에서 내려와 계엄군의 제지를 받고 있다고 해 그쪽으로 가보면 없고, 그 뒤 곧 송정리, 목포쪽에서 온다는 소문이 계속 나돌았습니다."


3. 탈북군인들은 600명의 북한특수부대가 10.26 이후 지속적으로 여러 경로와 수단들을 통해 광주에 투입했다고 증언했다.  


4. 1985년 조선노동당출판사가 발행한 ‘광주의 분노’ 35쪽 중간에는 이런 글이 있다. “600여명으로 구성된 폭동군중의 한 집단은 괴뢰군 제199지원단 제1훈련소의 무기고를 습격하여 . .”


5. 1995.7.18.자 검찰이 내놓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 92-93쪽에는 “21일 09시경, 광주공단 입구(톨게이트)에서 빼앗은 14대의 지휘차량을 타고 온 300명의 시위대와 고속버스 5대에 분승해온 또 다른 300명이 아시아자동차 공장을 점거하여 4대의 장갑차와 ...”라는 표현이 있다. 


2011.5.27.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0건 42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40 한명숙과 노무현 패거리,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지만원 2011-05-31 21663 348
1939 북 성명, 5.18 개입 자백(?) (소나무) 소나무 2011-05-31 21422 179
1938 5.18측에 생방송 공개토론을 신청한다! 지만원 2011-05-31 24801 300
1937 5.18의 북한특수군 600명, 상식적으로 가능한가? 지만원 2011-05-31 22658 242
1936 5.18,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가 지만원 2011-05-31 22467 171
1935 북한이 갑자기 대남강경조치를 취한 이유 지만원 2011-05-31 25991 232
1934 광주폭동 600명의 연고대생(팔광) 댓글(4) 팔광 2011-05-30 24097 157
1933 5.18측에 물어야 할 내용 지만원 2011-05-30 25842 223
1932 ‘임을 위한 행진곡’, 창피해서 어찌 부르나! 지만원 2011-05-30 31379 305
1931 軍 이번에도 못 해내면 끝장 (소나무) 소나무 2011-05-30 18778 140
1930 5.18의 또 거짓말 지만원 2011-05-29 19795 196
1929 언론인들의 시건방진 사례: 중앙일보 편집부 지만원 2011-05-29 22373 296
1928 5.18광주측의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 지만원 2011-05-29 20076 200
1927 80년5월 당시는 민주화 운동 할 필요가 없는 시기(조고아제) 댓글(1) 조고아제 2011-05-29 20718 196
열람중 600명의 연고대생 미스터리를 푸는 실마리 지만원 2011-05-28 31125 308
1925 이게 국가인가? 돼지우리지! 지만원 2011-05-28 22115 270
1924 5.18에 대해서도 '진실'증언 나올까?(김피터) 댓글(1) 김피터 2011-05-28 19690 163
1923 북괴를 멸망시키는 지름길 하나 지만원 2011-05-27 26932 332
1922 고엽제 소란을 바라보는 파월 장병의 마음 지만원 2011-05-27 21415 267
1921 빨갱이 한명숙이 태극기 짓밟았다!(팔광) 팔광 2011-05-25 23906 398
1920 태극기를 카펫으로 쓰는 여자 한명숙(자유의 깃발) 댓글(2) 자유의깃발 2011-05-26 24954 174
1919 반역이 정사가 되고, 반역자들이 큰 소리 치고 대우받는 나라 지만원 2011-05-26 23934 286
1918 전가의 보도인양 휘둘러 대는 인기영합주의(stallon) stallon 2011-05-26 18362 100
1917 반값등록금보다 더 급한 건?(한가인) 한가인 2011-05-26 19752 85
1916 보수우익의 원죄가 된 4대강(현산) 현산 2011-05-26 19709 125
1915 유네스코, IAC 위원들, 정신상태가 이상한것 아닌가?(김피터) 댓글(1) 김피터 2011-05-26 20352 145
1914 5.18 브리핑-1 지만원 2011-05-25 27802 239
1913 5.18은 흉기다(비바람) 비바람 2011-05-25 24011 143
1912 강준만이 쓴 지만원(인물과 사상’ 11권, 2000년) 지만원 2011-05-25 19778 193
1911 축! 전라도의 승리 (현산) 현산 2011-05-25 23582 22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