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9-18 18:56 조회34,36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빨갱이들에 유행하는 말 “지만원은 미쳤다”


빨갱이들 세계에서는 요새 두 가지가 유행인 듯하다. 하나는 검찰에 잡히기만 하면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만원은 미친 사람이라는 것이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이유는 입을 열었다가 공연히 더 많은 꼬투리를 잡힐까 하여 주로 사기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써먹는 수단인데 지금은 좌익들이 그걸 써먹는다. 한명숙과 한상렬이 그렇다.


광주시민이 북한 특수군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면 5.18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고소, 폭력, 협박을 종횡으로 마구 휘두르고, 피해를 공수부대로부터 당한 것이라고 말해야 5.18의 명예가 보존된다고 생각하는 친북-반국가적인 이단자들이 5.18단체들이다.


그런데 필자가 광주에 북한특수군이 확실히 왔다는 결론을 내린 “솔로몬 앞에서 선 5.18”을 내놓자 5.18단체들은 물론 빨갱이들 세계가 아주 조용하다. 그 무섭게 설치던 기세가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를 일이다.  인터넷 공간에도 일체 반론이 없고, 툭하면 손 좀 더 봐주어야 하겠다는 협박도 폭력도 없다. 갑자기 선량한 국민으로 거듭난 모양이다. 


너무도 조용한 게 이상해서 사람들이 묻는 모양이다.


문: “어째서 저런 막말을 하는 지만원을 가만 두는가?”


답: “그 사람 원래 미친 사람이랑께. 미친놈 말에 뭐 그리 신경 쓸 일 있당가~?”


요새 이런 말들이 꽤 들린다. 



2010.9.18.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67건 44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67 김관진 내정자는530GP진실 밝혀라(프리존뉴스) 관리자 2010-12-04 31858 151
1266 김문수 학습 (김제갈윤) 김제갈윤 2010-12-04 20365 163
1265 검찰이 반역자의 편에 서야 하는가? 지만원 2010-12-04 23238 232
1264 자제력이냐, 비겁함이냐 지만원 2010-12-04 27863 194
1263 어느 전라도인의 忠言(東素河) 東素河 2010-12-04 21858 320
1262 가장 멋진 장군 "풍운의 별' 박정인! 지만원 2010-12-04 37468 216
1261 전면전을 우리보다 더 무서워하는 쪽은 김정일 지만원 2010-12-04 25824 254
1260 차기 도발과 개성공단 지만원 2010-12-03 26273 271
1259 사법부에 간 양치기 소년 (소나무) 소나무 2010-12-03 21889 180
1258 실컷 얻어 터져라 (epitaph) 댓글(2) epitaph 2010-12-03 20798 208
1257 대통령 혼자만 천국에 가려고? (만토스) 댓글(3) 만토스 2010-12-03 19427 139
1256 한국군은 월남 민병대! 지만원 2010-12-02 29332 351
1255 이희호가 고소한 재판기일이 연기될 예정입니다. 지만원 2010-12-02 34069 327
1254 차내밀담에 대하여 지만원 2010-12-02 25210 293
1253 일자리 잃은 어선 3,000척을 북에 주자 했다는 데 대하여 지만원 2010-12-02 28430 219
1252 김대중이 독도노래를 금지곡으로 만들었느냐에 대해 지만원 2010-12-02 30266 195
1251 고양이 걸음으로 일왕 분향소에 갔다는 표현에 대해 지만원 2010-12-02 34016 211
1250 육사 내의 육사 정신도 무너지는가? 지만원 2010-12-02 32392 233
1249 대한민국의 현 좌표가 고작 여기란 말인가?(stallon) 댓글(2) stallon 2010-12-02 21095 136
1248 MB정부 참으로 대단한 정부다. (소나무) 소나무 2010-12-02 19334 168
1247 김무성 낡아빠진 민주화 갑옷부터 벗어라 (만토스) 만토스 2010-12-02 22122 148
1246 단호한 대북 보복응징의 애물단지 개성공단(초록) 초록 2010-12-01 21010 206
1245 북 핵개발을 자초한 대통령 열전(소나무) 소나무 2010-12-01 21454 163
1244 남남갈등 덮는만큼 국가 자멸 재촉한다(만토스) 만토스 2010-12-01 22905 195
1243 이명박과 박근혜, 지금이 최대 위기다! 지만원 2010-11-30 30009 458
1242 국방장관의 서해5도에 대한 인식에 문제있다 지만원 2010-11-30 29794 287
1241 김대중의 정체 지만원 2010-11-30 25413 265
1240 MB 뒤 늦은 담화, 행차 뒤 나팔 (소나무) 소나무 2010-11-30 20046 115
1239 이명박정부 대북송금액 역대 최고(집정관) 댓글(10) 집정관 2010-11-30 35266 159
1238 우리 대통령, 아직 멀었다! 지만원 2010-11-29 24974 33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