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1-18 20:18 조회32,08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쌍용자동차 노조자들 신세 망쳤다


쌍용차 노조지부장이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지난해 5월-8월 사이 77일 동안 쌍용자동차에서 폭력시위를 지행한 주도자 22명이 2-7년의 징역형이 구형돼 줄줄이 감옥에 갈 모양이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18일 결심공판에서 쌍용차 노조지부장 한상균 피고인에게 징역 7년, 다른 노조 간부 21명에게 징역 5년~2년을 각각 구형했다.


이에 대해 느긋한 변호인들은  "노조의 고통분담에도 회사 측은 경직된 자세를 보였고 정부는 인재 사건을 방관한 1차적 책임이 있다"며 회사의 정리해고에 문제가 있었고, 정부의 방관적인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며 정치 색 짙은 변론을 폈다.


반면 당사자들인 피고인들은 용서를 빌었다. "쌍용차 파업사태로 인해 고통을 입은 평택시민과 협력업체 등 관련자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한다. 조속한 시일 내에 가정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


선고 공판은 2월 12일 오전 11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강기갑 사건으로 빨갱이 판사들이 코너 몰린 지금 평택법원 판사의 판결이 주목된다.  강기갑은 1심에서 이상한 판사 이동연을 만나 무죄를 받아 좋아하겠지만 이동연 판사야말로 강기갑에게는 악인이 되었다. 그 엉터리 판결로 인해 강기갑은 얼굴을 들 수 없게 됐고, 2심과 3심은 아마도 더 가혹한 형량으로 유죄판결을 내리리라 본다.


2010.1.18.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28건 46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68 단호한 조치?..참으로 단호한 쑈였다(commonsens) commonsense 2010-05-07 21916 179
567 한국 정치판에 득실대는 꼴뚜기 군상들(stallon) stallon 2010-05-07 21922 203
566 ‘주적’(主敵)의 명문화가 의미하는 것 지만원 2010-05-07 26124 238
565 천안함에 대한 미국의 선택 지만원 2010-05-06 27742 344
564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손충무) 김종오 2010-05-06 23366 214
563 계륵(鷄肋) 같은 6.2 지자체선거(소나무) 소나무 2010-05-06 23526 116
562 OO일보!!! 평생유료독자가 되고싶다.(뜰팡) 뜰팡 2010-05-06 30156 191
561 너무나 위대한 이명박 대통령 만세! 지만원 2010-05-05 29614 352
560 중국에서 벌어지는 사냥개 쇼 지만원 2010-05-05 28551 336
559 패전하는 군인에겐 멸시와 조롱도 과분하다(雲耕山人) 雲耕山人 2010-05-05 20765 202
558 5.18집단은 북한과 내통한 빨갱이 집단! 지만원 2010-05-04 27219 262
557 내 이름은 대한민국의 국기입니다 (stallon) stallon 2010-05-04 21713 154
556 김정일은 중국이 기르는 사냥개 지만원 2010-05-04 27689 281
555 3-4성 장군들의 입 막으려 지휘관회의 가로챘다 지만원 2010-05-04 26162 293
554 국가와 국민이 내리는 숙명적인 명령(padoya) padoya 2010-05-04 23972 164
553 쓸개 빠진 언론 국방위원장타령(소나무) 소나무 2010-05-04 21356 166
552 자신없으면 국방도 민간기업에 맡겨라.(雲耕山人) 雲耕山人 2010-05-04 20255 103
551 전군지휘관회의의 '남한산성' (비바람) 비바람 2010-05-03 22444 152
550 中道가 국군을 통수(統帥)한다는 넌센스 (산하) 산하 2010-05-03 20510 132
549 다급해진 김정일행보와 '미국및국민' 눈치보는 이명박 지만원 2010-05-03 24315 231
548 오합지졸 강요하는 군 지휘체계 지만원 2010-05-03 24527 207
547 김영삼의 '전두환 재판'은 무효다(뉴데일리) 죽송 2010-05-03 24353 193
546 남한의 국방위원장 자리 만드는 경계인 지만원 2010-05-02 24051 248
545 MB가 안변하면 국민이 버릴 수밖에(소나무) 소나무 2010-05-02 22071 183
544 김동길 교수님, 가면을 쓰셨습니까? 지만원 2010-05-01 31528 308
543 '김정일 위원장' 호칭하는 기자들은 '빨갱이 개자식들'입니다 지만원 2010-05-01 22976 256
542 어둠의 자식들에겐 군사정권이 묘약(만토스) 만토스 2010-05-01 20837 169
541 조선일보의 치사한 양비론 지만원 2010-05-01 25872 189
540 5.18이 무어냐고 간단히 묻는다면? 지만원 2010-05-01 29105 179
539 금강산 16명의 의미, 지금 구출하지 않으면 인질 지만원 2010-05-01 29875 22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