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공화국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안개공화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09-11-25 10:53 조회32,75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안개가 자욱합니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실은 열차는 어디론가 바삐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깔아놓은 레일을 타고 달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렵습니다. 아프칸에 3개 사단 규모를 증파할 모양입니다. 주한 미2사단에는 재래식 병력 1개 여단 밖에 없습니다. 그 병력마저 아프칸으로 빼내가겠다 여러 차례 힌트를 주었지만 정부는 오로지 모른 체만 합니다. 2012년 4월 17일 오전 10시면 한미연합사는 해체됩니다. 북한은 그 시기를 적화통일의 해로 정했습니다. 현 정부의 막후 공작이 의심됩니다. 노무현의 청와대에서 한미연합사 해체를 주도했던 박선원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보스워스 프로세스’가 바로 그의 작품이라 합니다. 드디어 매우 위험한 일이 벌어집니다. 클린턴 국무장관 입에서 핵과 평화협정을 맞바꾸는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미북 사이에 평화협정이 맺어지면 월남처럼 적화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런 위험한 일을 현 정부가 막후에서 꾸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색깔이 의심되는 대통령은 벌써부터 공을 쌓기 위해(?) 북한 민둥산에 녹화사업을 벌이겠다합니다. 

2009.11.24.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7건 47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7 법정에서 곧 밝혀질 독도괴담 지만원 2010-03-15 29177 102
366 어찌 대한민국이!(정재성) 지만원 2010-03-15 24663 93
365 검찰보고서에 나타난 5.18 발포 역사 지만원 2010-03-14 32436 97
364 5.18에 대한 북한 역사책의 증언 지만원 2010-03-13 32683 117
363 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 발표 환영과 유감(서석구) 지만원 2010-03-13 28053 165
362 친북인명사전 1차 수록 예정명단 100명 지만원 2010-03-13 34235 91
361 아직도 북한 대남공작을 복창하는 자가 있는가?(이법철) 지만원 2010-03-13 24405 85
360 전교조 교사 개개인 이마에 붙을 주홍글씨 지만원 2010-03-13 31907 130
359 대통령, 국정을 개인감정으로 주무르나? 지만원 2010-03-12 30537 143
358 MB에게 일전불사 의지가 있을까?(소나무) 소나무 2010-03-11 23428 93
357 세종시, 상황 끝! 지만원 2010-03-12 30391 154
356 전작권 환수 주장은 좌파 주장이다. (뜰팡) 뜰팡 2010-03-11 20627 119
355 미국에 부는 전작권 바람, 공은 이명박 손에 지만원 2010-03-11 31305 115
354 4대강 문제 심상치 않다 지만원 2010-03-11 27543 121
353 소련군이 북한에 진주하여 저지른 만행들 지만원 2010-03-11 32885 96
352 한국의 법관들은 눈치만 보고 놀고먹는가? 지만원 2010-03-10 30190 104
351 이명박의‘위험한 독도발언’ 분명히 밝혀져야 지만원 2010-03-10 26903 145
350 정권 주변 인물들의 닭싸움, 목불인견이다 지만원 2010-03-10 27659 104
349 대구법원, 서석구 변호사의 법정 모두진술(3.10) 지만원 2010-03-10 25207 120
348 무상급식? 여우 같은 야당에 홀리면 국가 망한다 지만원 2010-03-10 26234 114
347 한미연합사해체를 지켜만 보실 작정이십니까? 지만원 2010-03-10 25504 133
346 피고 데일리NK의 박인호-한기홍에 대한 2심 결정 지만원 2010-03-10 35074 86
345 한미동맹의 허상(虛像) 직시해야 (김성만) 남현 2010-03-09 21303 109
344 일그러진 ‘고건의 대북 짝사랑’ 지만원 2010-03-09 27361 126
343 야간집회 허용하면 한국의 밤은 폭력의 밤! 지만원 2010-03-08 23833 132
342 한국에 대한 러시아의 분노 극에 달해있다 지만원 2010-03-08 29418 161
341 중도를 안 버리면 국민이 MB를 버릴지도(소나무) 소나무 2010-03-06 24837 171
340 북한에 가지 마라, 약물과 미인계에 걸려들라 지만원 2010-03-06 33143 222
339 일생에 치욕남긴 MBC사장 지만원 2010-03-06 29874 138
338 “임을 위한 행진곡” 백과사전 식 정리 지만원 2010-03-06 33552 10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