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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님의 영전에 고합니다.(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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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11 작성일20-07-14 18:35 조회3,9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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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의 육해공 해병 국군장병들에게

백선엽 장군님 영전에 고합니다.

 

 

1,000만의 서울시민 안녕책임자가 돌연히 잠적한 후에

사체로 발견되고 5일간의 서울시민장을 치르면서 초래된

사회적 정신적 혼란과 혼동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혹은 어딘가로 갔는지?

명백하게 납득이 안가는 상황입니다.

 

4.15부정선거 의혹이 현실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관심이 다르지만 현역의 국군장병 여러분들만큼은

우리의 혼란을 틈탈 북괴군의 일거수일투족에만 집중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자신 80을 넘기는 이 노병은 현역의 육해공 해병, 우리 국군장병들은

어떤 경우에도 당면한 혼란에 휩쓸리지 않고 각급 부대별로 단합하여

철경만대(‘저한 계로 반의 )의 임무수행을 해야만

자유 대한민국을 튼튼히 지켜낸다는 평소의 믿음에서

박원순 사후의 며칠을 밤새우며 짧게 요약한 이 글을

국군장병 여러분과 함께 백선엽 장군님의 영전에 바치고자 합니다.

 

백 장군님께서는 남로당의 박헌영이 상여 관속에 몸을 숨겨 38선을 넘어

월북(46.10)을 하고 김일성에게 6.25남침을 종용했다는 사실을 4.3위원을

사퇴했던 본인에게 특별히 강조해 주셨기 때문이며 ‘4.3사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획단장 임무를 수행했던 박원순은 4.3사건 당시의 역사적 사실과 국군의 전사기록을

 끝내 반영하지 않음으로서 남로당의 반정부 무장폭동을 진압해야했던

대한민국 국군선배들을 양민학살의 주범으로 기록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서울 시장에 출마한 박원순 씨에게 따져 묻는다는 제목의 9년 전 글이

Google Daum Naver에서 모두 탐색되니 장병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2020.7.14.18:30

7.17.23:00(수정)

 

仁江 한광덕

()육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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