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398] 5.18조사 보고서는 효력 없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398] 5.18조사 보고서는 효력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10-12 11:43 조회8,90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398]

 

5.18조사 보고서는 효력 없다!

 

5,18보고서 1,246쪽의 발간 원가는 519억 원, 인쇄는 1,000부 했지만 국회의장 서명도, 대통령 서명도 없다. 대통령 서명이 없는 보고서는 공적 효력이 없다. 그런데도 광주는 이 보고서를 거론하면서 북한 개입을 허위라 떠든다.

 

5월 단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권영해- 김경재의 증언이 확산될까 전전긍긍한다. 5.18선전도 조용히 우덜끼리한다.

 

아래 내용을 카톡 등으로 널리 확산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해 김경재 폭탄 증언 요지

 

5.18은 북괴가 통일 목적으로 일으킨 게릴라 전이었다. 김신조급 살인기계로 훈련된 위관급 특공요원 490명이 광주에 와서 사살됐다. 이 사실을 약점 잡아 김정일이 김대중을 협박했다. 이 사실이 남측 사회에 알려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이후 김대중은 정신없이 북에 퍼주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326건 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116 [지만원 메시지 464] 애국 국민께 드리는 격문 관리자 2024-12-17 8683 220
14115 준 비 서 면 : 사건 2024카합20820 출판 및 배포 금지 … 관리자 2024-12-13 10837 89
14114 준비서면 사건 2024나22299 손해배상(기) 관리자 2024-12-13 9575 85
14113 [지만원 메시지 463] 법 집행기관은 언제까지 전라도 사기에 부… 관리자 2024-12-04 19057 212
14112 [지만원 메시지462] 윤석열- 한동훈의 영혼 분석 관리자 2024-12-04 19201 195
14111 [지만원 메시지461] 돈보다 중요한 건 자기 성장 관리자 2024-12-03 18663 139
14110 [지만원 메시지 460] 집권부의 양아치 놀이 관리자 2024-12-03 18474 149
14109 [지만원 메시지 459] 이대로 1년 가면 국가 걸레 된다… 관리자 2024-12-03 18576 137
14108 [지만원 메시지 458] 북풍 장난 위험하다. 관리자 2024-12-02 18514 113
14107 [지만원 메시지457] 경제 멍청이, 경제 절단내 관리자 2024-12-02 14494 116
14106 [지만원 메시지456] 일자리 공황 관리자 2024-11-30 11759 139
14105 [지만원 메시지 455] 북한 말초신경 자극하지 말라. 관리자 2024-11-30 7754 121
14104 [지만원 메시지 454] 지지도 올리려 대학생에 돈 퍼부어 관리자 2024-11-30 7508 125
14103 [지만원 메시지453] 12명 탈북자들에 강은 없었다. 관리자 2024-11-29 7430 133
14102 [지만원 메시지452] 윤 정부의 업무 실태 <3> 관리자 2024-11-28 8341 147
14101 [지만원 메시지 451] 윤 정부의 업무 실태<2> 관리자 2024-11-28 8104 164
14100 [지만원 메시지450] 윤 정부의 업무 실태 <1> 관리자 2024-11-28 8062 149
14099 [지만원 메시지 449] 회원님들께 인사 드립니다. 관리자 2024-11-27 8308 179
14098 [지만원 메시지448] 5.18 조사위 보고서 가처분 구두 변론 … 관리자 2024-11-27 6299 113
14097 [지만원 메시지447] 5.18전선 확대해야 관리자 2024-11-26 7317 171
14096 홈페이지 관리자가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2024-11-22 10573 201
14095 [지만원 메시지446] 무동산의 진달래 (추가서면) 관리자 2024-11-06 24905 166
14094 [지만원 메시지445] 윤석열호의 급침몰과 우익의 자세 관리자 2024-11-06 24658 179
14093 [ 지만원 메시지 444 ] 광수는 과학이다 관리자 2024-11-06 23688 175
14092 [지만원 메시지443] 윤석열⁃ 한동훈의 벼랑 끝 결투 관리자 2024-11-04 25908 137
14091 [지만원 메시지 442] 윤석열 부부, 한동훈에 무릎 꿇어 관리자 2024-11-02 28139 171
14090 [지만원 메시지 441]국면 전환용 북풍 놀음 중단하라. 관리자 2024-11-01 28584 167
14089 [지만원 메시지 440] 삼각지 구미호! 관리자 2024-11-01 28015 175
14088 [지만원 메시지439] 가석방 불허 명령은 김건희 작품! 관리자 2024-11-01 24546 179
14087 [지만원 메시지438] 세상이 바뀌었다. 새 눈을 뜨자. 관리자 2024-10-31 10877 16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