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과 위법의 거미줄에 칭칭 감긴 대통령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위법과 위법의 거미줄에 칭칭 감긴 대통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2-06 14:39 조회14,42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위법과 위법의 거미줄에 칭칭 감긴 대통령

 

빨갱이들에 놀아났던 국민, 부끄러우면 더 싸워야

 

윤 대통령이 충격요법을 쓰기 전까지 대부분의 국민들은 위장한 빨갱이들의 감언이설과 요설적 궤변에 세뇌되어 빨갱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그들이 멍석을 깔아주면 가장 먼저 올라가 춤을 추던 바보들이 우익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다. 그렇게 야금야금 침투당한 결과가 지금과 같은 빨갱이 세상인 것이다. 이제라도 빨갱이들에 점령당한 사실을 눈으로 보고 깨달았으니 매우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법과 양심 뻔뻔히 내세우는 판사 검사 모두 빨갱이

 

현직 판사 검사들, 판검사 출신 정치인들 거의가 다 빨갱이다. 한동훈과 심우정 같이 언제나 이해득실에 주판질하면서 친구의 등에도 그리고 은인의 등에도 비수를 꽂는 인간성 부재의 짐승들이 바로 빨갱이다. 판검사로 국록을 먹은 인간들의 대부분이 이런 패악적 인간성을 가진 자들이다. 더러운 인간성을 가진 인간일수록 입으로는 법과 양심과 정의를 내세운다.

 

정말로 법과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무엇이 정의냐에 따라 인생을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얼굴이 뜨겁고 쑥스러워서라도 법과 양심과 정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한다. 세상 더럽게 사는 인긴들일수록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법과 양심과 정의이기 때문이다.

 

법과 양심을 가장 많이 내세웠던 인간이 공수처장

 

오동운은 양심에는 돼지털이 박히고, 얼굴엔 철판을 깔은 인간이다. 자기가 운영하는 법무법인에 자기 와이프를 운전수로 가라 취직시켜 수억 원의 보수를 빼내갔고, 20세의 딸에게 가라로 돈을 빌려주고 가라로 자기 땅을 팔아 딸에게 불법적 증여를 했다고 한다. 편법의 도사이자 양심이 없는 파렴치한 인간이다.

 

공수처에는 내란사건을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직권남용죄는 현직 대통령에게 적용할 수 없다. 대통령의 직권남용은 모두가 다 대통령의 통치행위다. 김대중은 적장에 45천만 달러를 주었는데도 통치행위라며 처벌되지 않았다. 이러한데 윤 대통령의 무슨 행위가 직권남용이라는 말인가?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권을 가진 법원은 중앙지법이다. 그런데 오동운은 주말에 당직을 서는 판사가 빨갱이라는 점을 이용해 영장청구를 서부지법 빨갱이 판사에게 냈다.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장이 대통령을 불법과 편법으로 체포하여 국헌을 마비시키고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국격에 먹칠을 했다. 이는 반드시 처벌돼야 한다.

 

탄핵소추도 위법

 

탄핵소추의 혐의는 내란이었다. 그런데 내란죄는 권력을 잡기 위해 사회를 뒤엎는 행위이기 때문에, 권력을 가진 대통령에게 해당하는 혐의가 아니다. 내란 혐의를 내걸고 탄핵소추를 가결한 국회가 위법을 한 것이다. 더구나 국회는 헌법심판 대상에서 내란을 빼달라고까지 했다. 그러면 탄핵소추는 불법이 되는 것이다. 탄핵소추의 과정도 불법이었다. 국회가 첫 번째 투표에서 재적의원 수의 3분의 2를 채우지 못했으면 그것으로 부결된 것이어야 한다. 일사부재리는 사법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결에도 적용이 된다. 통과될 때까지 두 번이고 세 번이고 투표를 반복하는 것은 야바위꾼들이나 도모할 수 있는 파행이지 국가기관이 도모할 수 있는 행태가 아니다.

 

심우정 검찰총장도 위법

 

대통령 본인에 대한 수사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을 기소한 검찰총장도 위법하다. 절차적 민주주의를 모두 유린한 인간들이다. 혐의의 내용에 대한 판단도 정의로워야 하지만, 절차적 정의도 정의로워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통령에 대해 가한 모든 검사 판사들의 행위는 다 절차적 정의를 유린한 빨갱이들의 인민재판 절차였다.

 

 

2025.2.6.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5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4600 92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8241 1667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4118 1546
14492 지귀연 판사에 거는 기대 새글 지만원 2026-01-26 169 39
14491 대한민국 운명 거머쥔 지귀연 판사 지만원 2026-01-23 1207 165
14490 탈북자가 선택해야 할 신사고 지만원 2026-01-22 1015 137
14489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6-01-06 1403 99
14488 세월의 의미 지만원 2026-01-21 900 132
14487 재판부의 월권에 대하여(광주고법 항소이유보충서에서) 지만원 2026-01-20 921 104
14486 오도가도 못 하는 광주 딜레마 지만원 2026-01-20 1205 147
14485 재판 근황 지만원 2026-01-17 1251 155
14484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7(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894 45
14483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6(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754 37
14482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5(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715 35
14481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4(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680 35
14480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3(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833 40
14479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2(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509 45
14478 광주고법 항소이유 보충서-1 (42개 증거 관련) 지만원 2026-01-17 568 49
14477 신간 안내 지만원 2026-01-15 1383 124
14476 김용현 국방장관의 최후진술 지만원 2026-01-15 1698 193
14475 오늘의 구형 지만원 2026-01-13 1989 178
14474 이재명 코팅의 수명 지만원 2026-01-11 2177 220
14473 윤석열과 전두환 사이의 인과응보 지만원 2026-01-10 2173 213
14472 MZ세대에 드리고 싶은 덕담 지만원 2026-01-10 2299 189
14471 대통령이 내란한다는 몬도가네 공화국 지만원 2026-01-09 1881 184
14470 ‘개판 5분 전’은 옛말 지만원 2026-01-09 1885 204
14469 프롤로그 [끝] 지만원 2026-01-07 1923 133
14468 프롤로그 연속 지만원 2026-01-07 1361 102
14467 프롤로그 연속 지만원 2026-01-07 1817 95
14466 프롤로그 계속 지만원 2026-01-07 1326 11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