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6-20 10:17 조회10,35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김영순 또 증인출석 거부

 

어제 619,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증인으로 출석해야 할 탈북자 김영순이 2번째 불참하였습니다. 200만 원, 3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3번째 기회가 812, 오후 2시에 다시 잡혔습니다.

 

골수 주사파였던 하태경의 반국가행위

 

2019.2.8. 이종명 의원 등의 초청으로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5.18진실에 대해 4시간 동안 프리젠테이션을 했고, 그것이 매우 큰 반향을 일으키자 하태경이 탈북자 12명을 일일이 포섭하여 변호사를 수임하여 탈북자들을 이끌고 서울중앙지검에 가서 고소를 하게 했습니다.

 

탈북자들, 지만원을 감옥에 가둬달라 호소

 

그런데 이들 탈북자들은 쉽게 저를 감옥에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법정에 나와 지만원에 엄벌을 가해달라는 의사를 강한 어조로 표명했습니다. 그런데 탈북자들 중 첫 번째 증인호출에 응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3번째에도 불참하는 사람들까지 여러 명 있었습니다. 고소를 해놓았으면 법원에 적극 나와서 자신들의 결백을 주장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도 탈북자 모두가 증언대에 나오는 것을 무서워하거니 꺼리고 있습니다.

 

연예인급 탈북자들, 온갖 거짓말로 남한 국민 우롱해

 

그런데 증언대에 선 모든 탈북자들은 이제까지 그들이 남한 사회에 와서 했던 방송, 인터뷰, 저서 모두가 가짜였음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탈북자들이 온정을 베푸는 남한 국민들을 함부로 농락해 온 것입니다. 요덕의 아이콘 강철환이 [평양의 어항]이라는 책을 써서 세계의 명사가 되었고, 장진성이 조갑제의 풍선에 올라타 김일성 대학을 나왔네, 대남사업부에서 근무했네, 하고 뻥을 쳤지만 모두가 거짓이었습니다.

 

군 간첩 13명 중 12명이 탈북자

 

김영순이 성혜림과 중학교로부터 대학까지 절친 동기동창이고, 춤의 세계적인 여왕 최승희로부터 15년 동안 춤을 사사했다고 뻥을 쳤지만 이 모두가 거짓임을 증명하였습니다. 탈북자 12명 중 거짓이 아닌 자가 1명도 없습니다. 최근 조선일보 등의 뉴스를 보면 군에 잠입한 간첩 13명 중 12명이 탈북자라는 기막힌 기사가 있습니다.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 국정원이 기르는 트로이목마

 

이들 모두에 대한 법정 증언이 끝나면 대한민국에 와서 TV 등 언론을 타고 유명인이 된 이들 탈북자들의 민낯을 정리하여 백서를 발간할 것입니다. 이 유명 탈북인들을 국정원이 북과 짜고 기획탈북시켰다는 사례도 몇 개 발견하였습니다. 1980년 광주에 왔던 탈북자가 50여 명, 50명 중 12명이 지만원을 감옥에 넣어달라 하태경 인솔하에 고소를 한 것입니다.  

 

 

2025.6.20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316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0457 913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4672 165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0474 1533
14313 왜 대통령 하고 싶어 할까? 지만원 2025-08-29 2575 104
14312 붕괴는 시간문제 지만원 2025-08-29 2686 126
14311 '발라당' 항복의 운명 지만원 2025-08-26 7116 189
14310 트럼프와 이재명의 워싱톤 플레이 지만원 2025-08-26 7111 187
14309 이럴수록 전라도는 추락할 것 지만원 2025-08-22 12584 198
14308 공산당 모략용어 ‘강간 학살’ 지만원 2025-08-20 13250 132
14307 5.18 에 대한 오마이 작품, 지만원 2025-08-20 14148 81
14306 우익들에 고합니다 지만원 2025-08-20 13844 157
14305 조시마tv, 12.12의 실체! 지만원 2025-08-20 11374 57
14304 한미일보 탄생 지만원 2025-08-18 13390 162
14303 건국 논쟁 풀이 지만원 2025-08-18 10039 101
14302 안명철(491광수) 신문 응답 지만원 2025-08-16 11417 55
14301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주장의 근거 지만원 2025-08-14 9357 148
14300 장인숙에 대한 신문 사항 지만원 2025-08-13 8931 72
14299 오늘의 탈북자 재판에 대하여 지만원 2025-08-12 9281 101
14298 요덕출신? 김영순에 대한 신문사항 (283광수) 지만원 2025-08-12 9238 69
14297 윤석열 대통령 각하 지만원 2025-08-11 12905 245
14296 찢어진 각하 앞 상서들 지만원 2025-08-10 10243 167
14295 국힘당을 바라보며 지만원 2025-08-10 9605 147
14294 트럼프의 마음 지만원 2025-08-10 8408 153
14293 우익에 정치인이 없다 지만원 2025-08-09 6115 150
14292 조병옥 박사가 기록한 4.3 만행 지만원 2025-08-07 7347 108
14291 민주정권의 불가사의 지만원 2025-08-07 6816 111
14290 민주화 정권들의 품위 지만원 2025-08-07 6667 107
14289 ‘증오의 잔치’ 지만원 2025-08-06 6277 148
14288 내 마음 어디에? 지만원 2025-08-05 7825 125
14287 등대지기[시] 지만원 2025-08-03 8384 9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