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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5분 전’은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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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09 12:24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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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5분 전은 옛말

 

전라도가 판치는 개판시대

 

한심한 국정 현상을 바라보면서 막걸리집에서 흘러나오는 말이 개판 5분 전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5분 전이라는 말이 그리워지는 세상이 됐다. ‘개판 5분 전이라고 말하던 시대가 목가적이었다. 지금은 ‘5분 전을 떼어낸 바로 그 개판시대. 이 개판시대는 전라도가 판을 치면서 개막됐다.

노동당 완장시대의 개막

 

김일성 종교를 신봉하는 정신병자들이 난장판을 벌이고 있다. 전라도 기질이 여과 없이 드러나고 있다. 품위와 수치에 대한 의식조차 없다. 나라를 거머쥔 우두머리는 김일성 흉내를 내면서 자신을 신격화하고 의식 있는 애국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썩은 언론들이 나서서 나팔수 노릇을 하고 있다. 신격화 굿판이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음흉하고 뻔뻔한 노벨상

 

김일성은 한반도의 신이었지만, 김일성-김정일의 개 노릇을 한 김대중은 전라도의 유일신이다. 아래 일부의 사진들이 그 증거다. 김일성은 전두환 대통령을 살해하기 위해 백방 노력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러자 서울 올림픽에 참가하려는 나라들에 공포심을 주려고, 88올림픽이 열리면 서울을 수장시키겠다고 공언했다. 200만 톤 규모의 금강산댐을 건설한다고 발표하면서 공사에 박차를 가했다.

 

이에 전두환 대통령이 평화의댐을 건설하자 금강산댐의 건설 속도가 느려졌다. 이렇게 탄생한 평화의댐은 조소와 저주의 댐이 되었다. 김영삼과 당시 감사원장이었던 이회창이 거품을 물고 나서서 전두환과 평화의 댐을 저주했다.

 

그런데 2002년 금강산댐에 붕괴 조짐이 촬영됐다. 이에 다급해진 김대중이 평화의댐 높이를 높이는 공사를 시작했지만, 쉬쉬하면서 국민들이 알지 못하게 보도를 통제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이 효자 댐이라는 사실을 한겨레신문과 오마이뉴스가 가장 먼저 나서서 장편의 추적기사를 통해 인정했다. 조선일보와 신동아는 그다음에 기사를 냈다.

 

 

평화의 댐을 김대중이 건설한 것으로 조작

 

그런데! 김대중은 이 평화의댐에서 전두환의 이름은 모두 날려버리고 댐의 전면 벽에다 자신을 포함한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의 초상을 매머드 규모로 조각해놓았다. 그것도 모자라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의 초상 하나하나를 조형물로 건조해 세워놓았다, 이것이 빨갱이와 전라도 인간들의 뻔뻔한 수법이다. 수치심조차 없는 뻔뻔한 인간 뚜껑을 쓰고 있는 전라도와 빨갱이들의 민낯인 것이다.

 

평화의댐을 전두환이 건설한 사실, 그로 인해 전두환이 사기꾼으로 몰렸던 사실은 국민 공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이를 김대중의 작품이라고 온갖 표식을 설치해 놓았다. 후대에는 평화의댐이 김대중의 작품으로 교육될 것이다. 이런 수법이 바로 전라도 수법이다. 이 정도이기 때문에 5.18을 북한군이 와서 주도한 것인데도 광주의 양아치들의 무용담으로 둔갑시켜 전 국민을 속이고 전 세계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양심이 없는 뻔뻔한 종자들이 바로 전라족인 것이다. 전라도의 유일신조차 전두환의 업적을 자기의 업적으로 네다바이할 정도라면 전라족이 북한군의 업적을 전라도 업적으로 네다바이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 아니겠는가?

 

신간 [모래성의 종말과 찢어진 법복]

 

이달 15일에 출간되는 책 [모래성의 종말과 찢어진 법복]은 전라도 인간들, 5월 단체들, 광주법원 판사들의 민낯을 그린 책이다. 많은 우익들이 ‘5.18은 북한이 주도한 폭동이라는 사실, ‘지만원이 5.18세력으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 광주 인종들이 광주법원을 통해 어떻게 지만원을 괴롭히고 있는지에 대한 실상을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다.

 

많은 국민들이 5.18이 김일성의 남침 작전의 일환이었다는 사실, 전두환이 김대중 내란 모의 일당 24명들을 1980.5.17.에 전격 체포하지 않았다면 522일 북에서는 김일성이 전면 남침하고, 남에서는 김대중이 전국폭동을 주도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5.18이 '김대중의 내란'에서 '전두환의 내란'으로 뒤집힌 과정도 모르고 있다. 광주가 광주법원을 이용해서 5.18이라는 모래성을 지키려고 어느 정도의 요설과 궤변을 동원하는지 모르고 있다.

 

대법원이 황산벌 전투

 

이번 민사사건은 대법원에서 최종 결투를 벌이고 있다. 많은 애국자들이 사건의 내막과 쟁점의 내막을 알고 있어야 여론이 형성될 수 있을 것이고 힘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내용을 아는 분들만이 대법원에서 함께 힘을 합쳐 싸울 수 있을 것이다. 5.18은 전라도의 마패다. 5.18이 마패가 아니라 모래성이라는 사실을 나 혼자서 밝혀내는 데에만 22년간의 눈물이 필요했다. 하지만 전라도가 지배하는 사회는 이 노력이 알려지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 이러한 장막 속에서 내가 밝혀낸 진실이 감방에 갇힌다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다. 이 책을 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026.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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