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장관의 최후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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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15 10:44 조회1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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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국방장관의 최후진술
김용현 국방장관의 최후진술은 내란 교과서이자, 육사인의 교과서였다. 그의 최후진술을 아래에 요약한다.
내란의 카워드는 한 지역의 안녕을 파괴하는 폭동이어야 하는데 폭동도 없었고 다친 사람도 없었다. 내란이라면 헌정질서의 파괴 행위가 있어야 하는데 헌정질서 파괴는 다수당인 민주당이 자행했다.
국정을 수행하는 핵심 경영자들을 탄핵하고, 특검법을 남용하고, 국가운영을 방해하기 위해 예산을 차단하는 등의 패악질을 저질렀다. 이것이 곧 내란이다. 대통령의 계엄령은 이런 사실을 국민에 알려 국정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취한 경고수단이었다.
이 사건에 걸려있는 예하 장군들은 국방장관인 나의 명령을 수행한 충직한 장군들이다. 죄가 있다면 그 죄는 나에게만 있는 죄다. 이 나라가 미국 등 자유 진영국가로 번영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런데 이 나라는 지금 북한과 러시아 중국 등과 어울려 공산주의 국가로 가고 있다. 후손들에게 자유 진영의 국가를 물려주고 싶다. 이를 위해 내 목숨이 필요하다면 몇 번이라도 반복해서 죽을 것이며, 나는 이것을 최상의 영광으로 생각할 것이다. 이 나라의 운명은 귀 재판부에 달려있다.
2026.1.1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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