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결전은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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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29 21:10 조회1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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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결전은 지금부터
마지막 이기는 자가 승리자
저를 사랑해 주시는 아까운 분들께 누를 끼치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이번이 제가 돈을 물어내는 마지막 기회일 것입니다. 감옥에도 가고 돈도 많이 물었지만 최후의 결전장이 아직도 4개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에 이기는 자가 최후의 승자입니다. 저는 꼭 승자가 될 것입니다. 하늘이 용기를 주셨습니다.
2016년 엉터리 국과수 감정 뒤집는 새로운 감정 출현
저는 이제까지의 모든 억울한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승기를 잡았다고 확신합니다. 이제까지는 안면분석에 대한 국과수의 엉터리 감정서에 의해 덤터기를 썼지만, 오늘 저는 2016년의 엉터리 감정을 뒤집는 새로운 국과수 감정서를 받아 분석하고 있습니다. 엉터리 판사들의 판단 영역을 협소하게 만들 수 있는 다른 증거자료들과 논리를 확보했습니다.
재갈법과 5.18유공자예우법 없앨 것
이번 남아 있는 재판을 통해 5.18재갈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서를 내서 5.18재갈법을 무력화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고영일 변호인이 적극 추진하겠다 하셨습니다. 마지막 4개 사선에서 반드시 이겨 최후 승리로 전쟁을 마무리 할 것입니다. 그나마 재판이 4개 남아 있어서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살아있게 되었습니다. 최후의 결전장들이 4개 남아 있으니 최후의 승리를 이룰 때까지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5.18재갈법도 무력화시키고, 다른 유공자들보다 더 특별한 대우를 받게 하는 5.18유공자예우법도 무력화시키려 합니다. 이런 더러운 법을 그냥두면 우리는 영원히 전라도 노예가 됩니다.
지금도 아낌없이 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배상금은 법원에 공탁
참고로 이번에 광주 4개 단체와 8명의 개인에게 배상해야 할 1억4천만 원은 법원에 공탁하려 합니다. 이전에는 잘 몰라서 2억 4천만 원을 5.18기념재단에 몽땅 보내주었습니다. 그 돈을 받은 5.18기념재단은 그 돈으로 여기저기 기부를 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보아, 5.18기념재단이 과연 그 돈을 이름도 없는 개인들에게 나누어 주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각 개인이 찾아갈 수 있도록 법원에 공탁을 걸기로 하였습니다, 5.18기념재단의 입에 그 돈을 몽땅 넣어주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각 개인이 자기 법원에 가서 자기 몫을 꺼내가야 합니다. 5.18기념재단 몫은 1,500만 원뿐입니다.
2026.1.2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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