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은 국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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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31 21:47 조회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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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 국과수
광수를 가지고 협잡질을 한 5.18기념재단, 18명의 광주 광주변호사들이 1980년 당시의 광주 양아치급 인물들은 내세워 “네가 광수라 우겨라” 소송에 내세웠습니다. 저는 안면인식의 과학을 설명했지만, 법관들은 그것이 어려워 이해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6년 국과수 문기웅 감정관의 감정내용 하나를 내세워 노숙자담요의 안면인식 과학을 쓰레기로 매도했습니다. 지금 서울법원 재판에는 광수얼굴이 자기라고 주장하는 광주인 4명과 광수얼굴이 자기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12명의 탈북자가 걸려있습니다.
몇 개월 전, 저는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문가웅의 감정은 반과학이고 생사람 잡는 감정이니, 국과수에 사실조회신청을 내달라 했습니다. 재판장은 이를 거부하였지만 문항의 워딩을 수정해서 다시 신청서를 제출할 테니 국과수에 보내달라고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판사는 2016년의 국과수 감정이 옳은지 언론보도내용이 옳은지 판사가 판단하면 될 일이라고 버텼습니다. 그런데 판사의 판단 영역이 넓어지면 제게 매우 불리합니다.
드디어 법원은 국과수에 사실조회신청을 냈고, 얼마 전에 국과수가 회신해왔습니다. 그 내용을 분석하여 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곧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제출한 것입니다. 사회인들은 [광수]를 마치 주홍글씨처럼 여기고 저를 희화화시키는데 악용해왔습니다. 아래의 답변내용을 꼭 읽어주시고, 그동안 저를 광수병에 걸린 환자 정도로 매도한 지식인들을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과수는 안면인식 문외한입니다. 문외한이면서도 전문가인 체하면서 반-과학적인 감정서를 썼고, 그 감정서에 의해 제가 감옥에도 갔고 수억 원의 배상금도 억울하게 물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과수에 항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법원에 제출할 의견서입니다.
2026.1.31. wlaksdn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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