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비판이 어째서 박근혜 흔들기 입니까?(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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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암 작성일12-02-20 20:22 조회13,788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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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회원님들이 '지만원 박사의 박근혜 비판은 박근혜흔들기' 라는둥, 심지어는 박근혜 비판자들을 향하여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는 모욕적인 언사를하며 현재의 박근혜만이 좌파들에게 이길 수 있다는 좀 황당스런 주장을 펴는 회원들이 있기에 몇 마디 하겠습니다.
비판과 비방을 혼동하는듯해서 구차하고 창피스럽지만 단어풀이를 하겠습니다. 국어대사전에 보면 비판이란 '어떤 사실에 대해서 비평(批評)하여 판정(判定)함' 이라고 되어있고 비방(誹謗)이란 '남을 헐뜯어 말함' 이라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비판이란 사물을 평가하여 올바름을 구현하기위한 전제가 깔려있고, 비방이란 문자 그대로 남을 헐뜯고 흔들어대서 나쁜쪽으로 유도하려는 복선이 전제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만원 박사를 비롯해서 보수우익 성향의 회원들이 박근혜를 비방하는 글을 단 한줄 이라도 보신일이 있습니까? 있다면 이 글의 댓글로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박근혜가 좌파에게 선거에서 지는쪽으로만 달려가고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젯점을 지적하고 시정을 바라는 마음에서 때로는 채찍질도 마다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박근혜의 패배는 단순한 박근혜의 패배로 끝나는게 아니라 자칫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에 박근혜 에게는 더 더욱 채찍이 필요한것이고 그래서 많은 보수애국민들이 박근혜 비판에 앞장 선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간단한 일례로, 지만원 박사가 가장 존경하는분 이라면 박정희 대통령을 손꼽을 수 있을것 입니다. 따라서 그런 존경하는분의 혈육 이라면 일단 자연인의 본성상 애정을 가질 수 밖에 없을것이고 그 혈육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당연 합니다.그러나 사사로운 인정에 얽매여 大義를 외면하지 않겠다는 그분의 지성인으로서의 양심임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시스템클럽의 회원이된 동기는 지 박사의 애국심과 그 용기에 반해서 였을것이고 그렇게해서 뫃인 회원들과의 유대를 갖기 위해서 회원이 된것 일것입니다. 따라서 지 박사의 박근혜 비판을 단순한 박근혜 흔들기나 비방의 일환이라 본다면 이는 대 착각 일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이라면 대부분이 알고있겠지만 박근혜는 저 종북좌파들에게 이길 수 있는 보수우익 으로서의 무수한 멜리트들을 스스로 버리면서 오직 愚衆의 표심에만 매달리고 있는데 이는 스스로 섶을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거와 다름 없습니다. 2007년 이명박에게 압도적인 표를 준 애국국민들 대부분은 보수우익 성향의 국민들 이었고 지금도 그들의 가슴속에는 그러한 애국의 정렬이 가슴속에 남아있을것 입니다.
다만 잘못된 위정자들과 좌익 패거리들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그들의 마음이 흔들리고있을뿐 입니다만 누군가가 나서서 다시 보수우익의 불가피성에 불을 당기고 감동을 불어넣어 준다면 현재 기승을 부리고있는 좌익 패거리들의 반짝 인기를 잠재울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박근혜에게 그 일을 하라고 비판도하고 욱박지르기도 하면서 그러한 일을 안하거니 못할 바에는 차라리 유능한 인재에게 맡기고 물러나라고 쓴소리도 하는것 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장황해졌고 또 주제넘은듯해서 미안 합니다만 머지않아 80을 바라보는 늙은이의 노파심 이라고 여기고 과히 허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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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현우
차기 대권주자 박근혜에 대한 평가와 분석은 아직도 논란(?)의 도마위에 올라있는 현재진행형이다 크게는 그를 적극 지지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다른 특별한 대안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그를 지지할수 밖에 없지 않느냐 하는 사람, 이렇게 세 부류가 있는것 같다.
주장은 다르지만 나름대로 타당한 논리를 가지고 양보하기 어려운 서로의 주장이 있어 왔다고 본다. 그러나 각기 다른 관점으로 박근혜에 대한 견해가 팽팽히 맞서온 배후엔 차기 정권이 그만큼 중요하고 또다시 좌익 대통령이나 중도타령 대통령을 청와대에 앉히지 말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묻어있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래는 최근글에 올려진 박근혜 관련 글들이다. 제목으로 '박근혜'란 이름이 들어간 글만 모아도 58개나 된다. 다른글까지 합치면 책을 쓰도 몇권은 될것 같은 분량이다. 이 많은 분량을 할애하면서 그에 대해 쏟아낸 글의 내용은 유감스럽게도 기뻐할수 없는 글들이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고 신뢰하고 존경하는 지박사님께서 박근혜에 대해서만 유독 색안경을 쓰고 우려의목소리를 쏟아냈을리 만무하다고 믿는다. 철석같이 믿었던 이명박 정권에게 뒤통수 맞아온 보수 우익의 입장에서,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선 지금, 과연 우리들에게 어떠한 지혜가 필요하고, 결단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한지 심각한 고민이 아닐수 없다.
이글을 올리는 심정 또한 박근혜가 맞다 아니다를 얘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 우익의 입장에서, 적어도 시스템클럽 내에서라도 구심점이 모아질수 있는, 그래서 마음편히 응원하고 지지하고 아낌없이 박수보내줄 수 있는 그런 인물과 결론이 도출될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올린글임을 해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판과 비방을 혼동하는듯해서 구차하고 창피스럽지만 단어풀이를 하겠습니다. 국어대사전에 보면 비판이란 '어떤 사실에 대해서 비평(批評)하여 판정(判定)함' 이라고 되어있고 비방(誹謗)이란 '남을 헐뜯어 말함' 이라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비판이란 사물을 평가하여 올바름을 구현하기위한 전제가 깔려있고, 비방이란 문자 그대로 남을 헐뜯고 흔들어대서 나쁜쪽으로 유도하려는 복선이 전제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만원 박사를 비롯해서 보수우익 성향의 회원들이 박근혜를 비방하는 글을 단 한줄 이라도 보신일이 있습니까? 있다면 이 글의 댓글로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박근혜가 좌파에게 선거에서 지는쪽으로만 달려가고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젯점을 지적하고 시정을 바라는 마음에서 때로는 채찍질도 마다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박근혜의 패배는 단순한 박근혜의 패배로 끝나는게 아니라 자칫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에 박근혜 에게는 더 더욱 채찍이 필요한것이고 그래서 많은 보수애국민들이 박근혜 비판에 앞장 선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간단한 일례로, 지만원 박사가 가장 존경하는분 이라면 박정희 대통령을 손꼽을 수 있을것 입니다. 따라서 그런 존경하는분의 혈육 이라면 일단 자연인의 본성상 애정을 가질 수 밖에 없을것이고 그 혈육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당연 합니다.그러나 사사로운 인정에 얽매여 大義를 외면하지 않겠다는 그분의 지성인으로서의 양심임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시스템클럽의 회원이된 동기는 지 박사의 애국심과 그 용기에 반해서 였을것이고 그렇게해서 뫃인 회원들과의 유대를 갖기 위해서 회원이 된것 일것입니다. 따라서 지 박사의 박근혜 비판을 단순한 박근혜 흔들기나 비방의 일환이라 본다면 이는 대 착각 일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이라면 대부분이 알고있겠지만 박근혜는 저 종북좌파들에게 이길 수 있는 보수우익 으로서의 무수한 멜리트들을 스스로 버리면서 오직 愚衆의 표심에만 매달리고 있는데 이는 스스로 섶을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거와 다름 없습니다. 2007년 이명박에게 압도적인 표를 준 애국국민들 대부분은 보수우익 성향의 국민들 이었고 지금도 그들의 가슴속에는 그러한 애국의 정렬이 가슴속에 남아있을것 입니다.
다만 잘못된 위정자들과 좌익 패거리들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그들의 마음이 흔들리고있을뿐 입니다만 누군가가 나서서 다시 보수우익의 불가피성에 불을 당기고 감동을 불어넣어 준다면 현재 기승을 부리고있는 좌익 패거리들의 반짝 인기를 잠재울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박근혜에게 그 일을 하라고 비판도하고 욱박지르기도 하면서 그러한 일을 안하거니 못할 바에는 차라리 유능한 인재에게 맡기고 물러나라고 쓴소리도 하는것 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장황해졌고 또 주제넘은듯해서 미안 합니다만 머지않아 80을 바라보는 늙은이의 노파심 이라고 여기고 과히 허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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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현우
차기 대권주자 박근혜에 대한 평가와 분석은 아직도 논란(?)의 도마위에 올라있는 현재진행형이다 크게는 그를 적극 지지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다른 특별한 대안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그를 지지할수 밖에 없지 않느냐 하는 사람, 이렇게 세 부류가 있는것 같다.
주장은 다르지만 나름대로 타당한 논리를 가지고 양보하기 어려운 서로의 주장이 있어 왔다고 본다. 그러나 각기 다른 관점으로 박근혜에 대한 견해가 팽팽히 맞서온 배후엔 차기 정권이 그만큼 중요하고 또다시 좌익 대통령이나 중도타령 대통령을 청와대에 앉히지 말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묻어있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래는 최근글에 올려진 박근혜 관련 글들이다. 제목으로 '박근혜'란 이름이 들어간 글만 모아도 58개나 된다. 다른글까지 합치면 책을 쓰도 몇권은 될것 같은 분량이다. 이 많은 분량을 할애하면서 그에 대해 쏟아낸 글의 내용은 유감스럽게도 기뻐할수 없는 글들이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고 신뢰하고 존경하는 지박사님께서 박근혜에 대해서만 유독 색안경을 쓰고 우려의목소리를 쏟아냈을리 만무하다고 믿는다. 철석같이 믿었던 이명박 정권에게 뒤통수 맞아온 보수 우익의 입장에서,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선 지금, 과연 우리들에게 어떠한 지혜가 필요하고, 결단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한지 심각한 고민이 아닐수 없다.
이글을 올리는 심정 또한 박근혜가 맞다 아니다를 얘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 우익의 입장에서, 적어도 시스템클럽 내에서라도 구심점이 모아질수 있는, 그래서 마음편히 응원하고 지지하고 아낌없이 박수보내줄 수 있는 그런 인물과 결론이 도출될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올린글임을 해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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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박근혜-김문수-오세훈의 애국심 비교 | 지만원 | 01-12 | 4055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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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박근혜의 이변, 김대중 파와 연합? | 지만원 | 08-09 | 7576 | 308 |
6 | 한나라당과 박근혜의 운명 | 지만원 | 08-01 | 7030 | 286 |
5 | 박근혜와 김문수, 누구를 선택해야 하나? | 지만원 | 07-04 | 7266 | 398 |
4 | 노무현의 대못에 박근혜의 망치질(만토스) | 만토스 | 06-29 | 4923 | 173 |
3 | 루비콘 강 건너버린 이명박과 박근혜 | 지만원 | 02-08 | 5105 | 114 |
2 | 이명박과 박근혜, 양보할 수 없는 결투의 본질 | 지만원 | 01-17 | 5237 | 157 |
1 | 박근혜에 열 마디 욕하려면 이명박에는 백 마디 해야 | 지만원 | 01-08 | 7402 | 166 |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옳으신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