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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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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4-01-04 05:46 조회11,0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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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1.04.)

 

나라가 시끄러울 때마다 떠오르는 3개의 집단이 있다. 김정은-좌파 야당, 그리고 국힘당 내 반당 좌파세력이다. 3개 집단의 특징은 서로서로 몹시 사랑하는 것 같은데, 사랑한다는 표현을 절대로 말하지 않고, 또 안 사랑한다는 말도 절대로 하지 않는다. 19세기식 낭만적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간첩이나 마약 장수나 보이스 피싱(Voice fishing) 식 점조직인 것 같다. 이 삼각관계 고리를 파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5천 년 역사는 부정선거 한 방으로 종말을 고할 것이다.

 

 

301. 후진국일수록 정치와 선동이 국가를 지배한다. 한국에서 국회, 연예계,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놈들은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주사파나 골수 빨갱이가 청와대와 정부 요직에 들어갔다. 이제 높은 놈들이 모인 곳에 가서 눈을 감고 잡기만 하면 토마토-수박 빨갱이가 잡힌다. 심지어 대법원-국정원-중앙선관위에서도.

 

302. 망국의 전조증이 청룡의 해 정초부터 마른하늘에도 날아다닌다. 고려시대에도, 조선조 때도 사리사욕을 챙기려고 악한 짓들을 목숨 걸고 한 자들이 있었다. 21세기 최첨단을 들락거리는 대한민국! 이때도 마당놀이와 각설이 짓을 하면서 혹세무민하는 상놈들이 설쳐댄다. 한층 더 엄정한 법의 잣대로 대청소가 필요하다.

 

303. 이준석을 품으라는 자들! 아직도 국힘당 내외에서 끈질기게 사기행각을 한다. 이놈들은 북한 간첩일당이거나 내란 반당 세력이다. 이준석이 쓸 데 있으면 자기 당이나 신문사에 데려가지. 결국 국힘당을 망치려는 주사파 빨갱이들과 같은 놈들이다. 이놈들은 해방 이후 국가전복을 위하여 선동과 국가파괴를 반복해 왔다. 이놈들을 왜 이 땅에 살려두어야 하나?

 

304. 좌파 분자가 청와대 주인이 된 놈들을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하라. 이놈들은 안보나 경제 파괴는 물론 도박, 비트코인, 주식, 펀드, 보이스피싱, 전세 사기를 용납하여 해마다 서민들의 돈, 수십조 원을 날리게 했다. 한국에서 1년에 개인회생으로 살아나는 청년들이 무릇 몇만 명이며, 그 비용이 무려 50조원 이상일 때가 있었다. 이것도 나라냐?

 

 

 

305. 2024년에도 박근혜 탄핵 잔당이 여우-늑대 짓, 지랄발광을 계속한다. 박근혜 혼자서는 역부족이었고, 윤석열은 안중근-이순신 정신으로 내란 세력과 싸워 승리 중. 조선조 500년과 한 말이 우연히 생긴 현상이 아니었다. 지금도 방송과 신문은 내란 세력과 김정은 영상으로 도배한다. 심각한 망조라 국민은 그것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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