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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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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탈출은지능순 작성일24-05-18 16:04 조회13,62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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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는것이 정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역사와 국가의 이념 그리고 국민들 정신과 국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정치인데

요즘 정치는 그냥 나하고 싶은데로 하는 것이

정치가 된듯합니다.

그저 국민은 정치 팔이에 이용만 할뿐

정작 국민을 위한 정치는 어디에도 없어 보입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政治 : 바른{正} 아비{父}의 다스림!' ,,.,  '정치'는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포괄 집합'이니만큼, 매우 유능한 전문가 & 양심적 인재를
대동해야 하거늘! ,,.  '윤'가도 글렀! ,,, 싻이 노랗,,.    쌓이느니 스트레스!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3국지'의 '등장 인물'들 가온 데, 그런대로 '후한'을 위해 노력한 소신있었던 인물들을 거론하면?! ,,. 위{조 조}의 모사 '순욱'. 오{손권}의 모사(완고한 장노) '장 소'.
 촉{유 비}'의 初代 軍師 '서 서'를 거론해 봅니다. ,,. 결국적으로는 '위{조조)'의 '순 욱'은 자살하고, '오{손 권}'의 '장 소'는 왕따 당해져 죽어까고, '촉{유 비}'의 '서 서'는 스스로 알면서도 '조 조'에게로 가기는 했지만 진정코 '조 조'를 위한 것도 아니고 & '유 비'가 싫ㅅ어서 떠난 것도 아니겠지만 '유 비'의 본심을 간파하고 또 그의 그릇됨에 실망한 것도 사실인 듯! ,,.  따라서, '조조, 손권, 유비'3명 모두 다 라쁜 롬들이라하겠음. 그 이전 & 이후 나머지 인물들 _ 반 동탁 다도 17개 제후들{원소.원술, 원유, 마등, 유표, 손견, 공손찬,공융,장막, 장초, ,,. 들 ' 포함 - 모두 다 거의 무능하거나, 문무 겸전치 않.못한 인물들 _ _ _ ,    세상을 부하/국민들을 희생양으로 자기 직책 경험을 위한 도구.수단으로 이용한 ,,.  '조 조'가 그들 가온 데 '결점'있었으나, 가장 인간적이고도 '문무 겸전'한 관료적/개혁적 사상관 지닌 인물! ,,.    '윤'가를 보면서,,. 이 세상 염증나네-요. ,,. ^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정치권자들은 날강도 수준을넘어 조폭의 사기 집단들!그 밥에 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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