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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파면은 사실상 중국이 결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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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5-04-05 11:21 조회7,98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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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파면은 사실상 중국이 결정한 듯


문형배는 일부러 정보를 흘렸는가?

헌법연구관들이 써준대로 읽는다는 문형배의 말이 빈말이 아닌 것 같다. 재판관들이 완전히 조종되고 있었을 수 있다. 문형배는 은근히 자신이 통제를 받는다는 정보를 흘렸는 지도 모른다. 


한편, 네티즌들에 의해 현재까지 중국인으로 추정된 헌법연구관은 아래와 같다.


오 훤, 성 왕, 이 진(퇴임), 배중화


선고  전까지 정청래, 이재명 등의 어두운 표정으로 보았을 때, 민주당이 몰랐을 수도 있고 (중국이 헌법연구관들을 통해서 독자적으로 재판관들을 통제) 민주당이 국민 여론이 싸늘함을 알아서 그랬을 수도 있다. 


이재명이 몰랐다는 증거가 있다면, 이재명이 한덕수 대행을 줄기차게 계속 만나자고 제안 했다는 점에서 추정해 볼 수 있다. 만약 8대0임을 알았다면 한덕수 대행을 만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중국이 헌법재판소를 쥐락 펴락했다면, 왜 이재명한테 알리지 않았을까?


이재명, 출마 시점은 대답 안해…

한편으로는 중국이 이재명을 탐탁치 않게 여겨 다른 사람으로 바꾸려 한다는 정보가 강신업 TV (우원식, 이재명 제치고 대통령 출마?) 에서 나온 바 있는데, 우연찮게도 파이낸셜 뉴스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 제목이 나온다. 

이재명, 출마 시점 묻자 침묵…"지금 중요한 건 나라 안정" 


물론 이것은 본인이 감옥에 갈 가능성도 고려했을 수 있다고 보인다.


중국인 헌법연구관들의 관여가 의심 돼…

헌법재판소 내에 중국인을 그대로 두고 있었으니, 이들 헌법연구관이 8대0 판결에 어느 정도 역할을 했는지는 아마도 문형배 등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쨌든 의견이 전혀 갈리지 않았다는 것은, 재판관들이 무언가의 통제를 받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품게 한다.


삼성전자 부회장과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삼성전자 대표이사 한종희 부회장이 중국서 귀국한 다음날 급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런데 불과 한 달 전(3/10), 가수 휘성 또한 중국서 귀국한 다음날 급사한 바 있다. 또한 휘성 사망 한 달 전에는(2/16), 탤런트 김새론이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 김새론은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 되었다. (경찰은 자살이 아닌 변사 처리하였지만 더 수사하지 않은 것 같다) 장제원 전 의원도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다. 이것은 탄핵 선고를 앞두고 너무 이상한 사망 사건들이었다.


추가사항: 여당 내에 결과를 아는 사람이 있었나?

헌재 판결 하루 전 뜬금없이 안철수가 말했다. "조기 대선 시 안철수만 이재명 이길 수 있어"(헤럴드경제 기사제목) 국민 여론을 생각한다면 절대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데, 갑자기 왜 선고 하루 전에 저런 말을 했을까? 2-3주 전에 했다면 또 모를까, 하루 전에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혹시 미리 알고 있었나 하는 의구심을 자아낸다. 또한 안철수 의원은 그 전날에는 윤 대통령에 대해  가장 섭섭했던 점을 피력한 바 있다. ("윤 대통령, 취임 후 단일화 때의 약속 안 지켜")


그리고 오세훈의 경우에도 엄청난 국민 여론을 봤다면 대선 캠프를 차릴 수가 없는데, 어디선가 정보를 듣고 대선 캠프를 차렸나, 하는 의구심이 든다. (물론 오세훈의 경우엔 윤 대통령 석방 후 캠프를 해체했다고 한다)


분명 우파 재판관의 표가 최소 3표 이상은 될 것으로 예상 되었는데도 이런 움직임이 있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었다.



미국에 협력하며 대 중국 대응 필요


결국은 이러한 중국의 간섭을 막기 위해서는 미국과 협력하여 중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수밖에는 없어 보인다. 일단 개인으로서의 국민은 약하지만, 전라도 제품 쓰지 말기, 민노총이 판치는 기업의 제품 구입하지 말기, 중국제 제품 쓰지 말기 등 최대한 주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한다.


또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산 제품에 대해 무거운 관세를 예고했는데, 윤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했으니 그 관세는 그대로 적용될 것이다. 좌파들을 억누르려면 국민들이 당분간 고통을 수용할 수밖에는 없어 보인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의 불법 남침에도 대한민국 적화를 목적으로 중공군이 참전하여 짱깨 40만 860명이 전사하였다.
대한민국 공산화에 중공군 40만을 희생 시키며 참전한 짱깨가 문재인의 높은산 이재명의 쎼쎼를 이용하지 않으면 짱깨도 아니고 나라도 아니다.
깨어나야 할 자는 짱깨가 아니고 바로 우리 국민이다.
부정선거를 덮으려 대통령을 끌어 내리는 헌재가 대한민국 판사 놈들이고 우리 국민인가 ? 
이자들의 명예는 무엇인가 ? 야만에 복종하는 개들인가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時方 벌써 '大權 立候補'를 노리는 '국힘당' 숫컷들 염치있냐? 없냐? 탄핵 인용 ink도 아직 마르지 않았는데 '윤'통 매장을 기정 사실화하면서 '헌재'의 '날림쇼 심판'을 受容하면서 좋아라 춤추는 樣, 아가미질들 한다! ,,.  고려대 '돼지 발정제' 홍가! 8방 미인 天才 박사 '안'가!  국보 제1호 남대문{숭례문} 홀라당 불태운 '오'가! ,,.  '국힘당'에 쓸 련롬들 없! ,,.  야당 개케원들 죄다 '불정 선거 수혜자'들이건만. 일절 말없이 잠잠키만 하니 이 나라는 대가리에 온통 촌충, 뱃떼지 창자에는 요충.회충'들로 바극 바글!  ,,. 3국지 명 의사 '화타'를 소생시켜 대한민국 대가리 '망치, 펀치, 다가네'로 쪼깨, '핀셑'으로 죄다 꺼집어 내고 뱃떼지로 칼로 베어 창자 회충들 제거해야! ,,. 起死回生 시켜야! ,,,.  진작부터 '비상 시국'였고 있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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