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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샛별 작성일24-06-20 20:24 조회11,163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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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고,훌륭한 정신을 갖고있는  젊은 샛별님 감사합니다.
샛별 닉네임 같이,자유대한민국의 번영에 훌륭한 등대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호남의 광주에도 이런 훌륭한 인재가있다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희망이 있다는것이겠지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샛별'하면 어릴 적 배고프고 춥던 '휴전 협정 미체결' 중으로 전쟁기간이던 국민학교 입학 전이었던 때의 '담배'이름이 떠올려지네요. ,,. 잎담배를 잘게 작두로 썰어서 봉투곽처럼 제법 두툼한 세멘트 종이껍질 색깔에 넣어 빨주리에 넣어 피우는 '풍년초'담배도 연상되어지고요. 물론 저는 지금도 담배를 않 피우지만요;  1966년도에, 군부 입문, 충남 연산군 연무읍 제2훈련소{연무대}에 간부후보생 훈련병으로 가니깐 3일에 1갑씩 주는 '화랑 담배'는 보기만 하고, 다 남들 줬! ,,. 임관 후 내종 1969.7월 베트남전 파병되어져, 미군이 공급하는 C - Ration 에 들어있는, 'Camel, Salem, Kent, Marlboro, Winston, Viseroi, Lucky Strike, Pall Mall,  ,,.' 등 미군들이 피우는 담배들을 4개피씩만 들었는 작은 담배들을 보고도 다 남주고 다만 시험 삼아 박하 담배인 Salem만 좀 피우다가 차차 켄트, 말보로, 윈스톤, 럭키 스트라이크, 카멜, 팰몰'등 독한 담배들까지도 피우다가,,. 14개월 파병을 마치고 부산항에 귀국해 내리니 당시 최고급 담배인 '거북선, 한산도, 신탄진'등 long size에 Filter 부착된 '신탄진, 거북선, 한산도'담배를 피우니 마치 떡갈나무 마른 잎파리 비벼 가루로 된 걸 전우신문 모퉁이 찢어 말아 피우는 맛,,. 목구멍이 '후끈 뜨끔'하면서 ,,. 그 후, '앵삼이'롬 때 IMF  발표 보도 듣고는  'TV, 신문, 나죠, 담배' 모두를 끊었죠. ,,. 그랬더니 만 3일만에 아칙에 새벽잠 깨도 머리가 개운하고 더 잠자고픈 생각없으며, 기침도 바로 그치데요!  예전의 나로 되어졌! ,,.              각설코요; 결심이 중요!    ,,.  저는 1966년도 '훈련병으로 충남 논산 연무대{제2훈련소} 전반기 6주, 후반기{전북 금마} 4주를 마치면서, 곧장 '鍊武臺 역'에서, 군용 열차로 전남 광주 송정리 '尙武臺역'까지의 열차 수송에서 하차, '轉換 輸送'을 위해, 상무대 육군 보병학교 군용 트럭에 승차, 상무대 위병소로 ' 헌병 Convoy 호송'되어져 '육군보병학교 간부후보생 신분'으로 본격적인 교육훈련 시작! ,,. 임관 뒤!  군문을 떠날 때까지의 전.후방지역 20여년 동안 _  대위 시절의 고등군사반 피교육 학생으로  6개월여, 기타 교육 및 업무로 또 ,,. 그리고 소령 때 보교 교수부 고군반 교관 2년 및 기간 간부로 약 3년여 등, 광주에서 1987년 초반 전역시까지 복무했던 기간을 합하면 햇수로도 근 10여년은 될 겁니다만,,. 이는 비단 저 뿐만 아니라, '포병, 기갑, 화학'병과 출신이오신 분들도 많을 것이며, 비단 '상무대 학교부대' 들을 제외코도, '상무대 전담 군수 지원단'도 제법 큰 부대이니, 군수지원 7개병과는 물론이거니와 '상무대 전담 행정지원병과 - 헌병, 경리, 부관' 병과들이 포함되고,  전남 지구 위수계엄향토사단 31사단 사령부도 '기간편성'이지만 크므로 연관된 장병들 많았을 겁니다. 지금도 그럴 거구요만! ,,.  젊은 홍안의 나이에 '광활한 전술 전기 연마 훈련장'등 군복무하던 곳 _  '광주'는 '향수'어린 곳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제겐요! ,,.    서론이 쓸데없이 너무 길었네요. ,,. ^ )^

        '샛별'님 오신 걸 진심 환영합니다.    더우기 '지 만원'박사님께 서신도 띄우셨었다니,,,.  재각설코요;  '공군'으로 가시오건, '육군'등 타군으로 가시오건, 본인이 가일층 매진하셔서 '自我 發展 向上' 있으시길 바랍니다요! ,,. ^( ^  '전기전자(통신)'은 "자연계{리공계]"지요. ,,. 당장 通信하면; 유.뮤선.TT.AM CW, FM, SSB, ,,.
      고교때 수학 초월함수 _ _ _  '3각함수, 지수함수, 로그함수' 미분 적분을 해야되죠. ,,.  통신을 하려면 '직류 DC 전원'에의 기본적 '화학 산화환원 화학방정식 계수 맟기'등 '전지원리, 전기분해'등도 능숙해야하고,,.  교류  AC 역시,,.    또, '물리'과목도,,.      지금 우리는 예전에 미군들에게 의존하던 모든 분야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고 있다고 봅니다. '전기.전자, 화학, 항공,무기,경제, ,,.!      다만 '반공{사상}'분야는 오히려 예전보다 크게 역세로 몰려있어 퇴보 _ '진정한 애국 지사'님들이 핍박(핍박), 탄압(탄압)받고 있는 엄연한 현실에 경악하면서 울분을 불금! ,,.  '해병대' 사고조사를 '경찰'로 이관한 해병대 고위 간부!  육군 제12사단{강원도 인제}의 신병교육대 훈병 사망 사고 '중대장(여군 대위) 및 부중대장'을 '경찰'에서 체포 신체 조사 강행 입감! ,,. 나라가 다 되 간다는 느낌과 분노심이 치미,,,.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군부대'에서 '교육 훈련'도중에 사망 사고'가 없을 수 없죠! ,,. 그걸 뭐 '죽을 죄'라도 되는 양! ,,.  물론 '최대한 불합리한 사망 사고'는 가급적 최대한 줄어야되겠지만, 인간이 하는 것이기에 타분야에서처럼 '사망'사고가 없을 순 없다고 봅니다. ,,. 지금 '윤'가 정권에서 '경찰'을 부려, '군부'에 취하는 처사는 '빨갱이 기업 로조'에서 '사고 발생'한 '공사업체'에게 마구잡이성 트집,딱아세우기 하듯 하지는 않는가? 라는 의구심이 듦! ,,.      제가 1970.9월에, 베트남 파병 제수도사단{맹호} 소총소대장 고참 '중위'때 귀국해서 소속된 부대가 경북 영천군 고경면 소재지인 '육군제3사관학교'{충성대}였는데 학생연대에서의 사관후보생 제4기 사관보생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학교장은 전방 제1군 소속인 강원도 인제군 원통면 _ 제12사단장 마치고 제3사관학교 제 2대 학교장으로 부임하신 육사교#2기생 출신 '이 근양' 소장님! ,,. 먼젓번 제1대{初代}학교장님은 그 유명하신 '정 봉욱'소장님{제1군 제ⅱ군단 예하 제7사단장 출신}이셨는데 마치고 충남 논산군 '연무대{제2훈련소 소장}으로 교체된지 불과 3개월여? ,,. 당시 제2군 직할인 학교부대들은 제2군 군사령관이신 '채 명신'중장{베트남 주월사사령관에서 제2군사령관 영전 부임} 휘하!
                      물론 학교에선 비상이 걸렸죠. ,,,.  학교는 분위기가 우울하던데,,. 약 1주일 여 뒤, 제2군사령관 '채 명신'중장님이 오신다면서 학교 모든 간부들은 교육훈련예정표에 연관된 간부들만 제외하고는 단 1명도 불참자없이 전원 충성대 극장에 집합 명령! ,,. 도착하신 '채'명신'중장님은 질책하실 줄 알았는데, 그 사고 예기는 일절 않 하시고,,. '정치 얘기성' ,,. "부패한 간부, 부패한 정치인들, 부패한 애국심.국가관 없는 기업인들, 충성심 결여된 군간부들 모두 떠나라! 사상 불온자들을 색출, 극형에 처해야 한다!"    '사건.시고'와는 분야가좀 다른 과격한 말씀만으로 '대체(?)' 하시고는 복귀하심. ,,.  저는 안도의 한숨. 내가 지휘한 것도 아니고 난 귀국 미국 수송선 항해중이었으니,,,.  저는 그때 비로소 처음 '채 명신'중장님을 봤음. ,,,. 키가 매우 크며 말이 청산 류수! ,,. 
    재 재각설; 12師團 新敎隊 '여군대위 중대장 및 부중대장'에게 '가혹성 신문 처우' 수사 감금 중인 모양인 듯 한데,,. '군부대 사건 사고'를 '군부 헌병'이 아닌 '민간 경찰'에서 참견함은 크게 잘못으로 사료됨!  ,,.  어느 나라 군대가 '경찰'의 區處를 받는가요? ,,. '전시, 평시'를 막론하고 오히려 '군부 헌병'이 '경찰'을 지휘 통제함은 보통이지만. ,,. 洋의 '東.西'와 時의 '古.今'을 떠나서도! ,,. 이거 않 된다! ,,.  빠~드득!
https://jamyong.tistory.com/7771253 : 금박(金箔) 댕기, 1949년, '주 인욱{고려성(高麗星), 본명 : 조 광환)'작사,  '박 시춘'작곡;  '백 란아'님 노래.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이제는 왼돌이 빨간 ㄷㅌㄹ들이 집권하여 법규 명령{훈령}들이 변동되었는 걸로 압니다만,,. 예전에 군부 정보 G-2.작전 G-3.예민 G-5 계통 근무자들 뿐 만 아니라, '헌병' 경찰'계통 분야 근무자들는 잘 아는 상식입니다만!  ,,.  '대간첩작전 _ 전.평시 후방지역 대침투작전' 수행 시!,,. 전방군단 이북지역 사단급 이상 '위수지구계엄사령관'들은 '위수지구계엄작전책임지역내'의 모든 대간첩작전요소 _ '군,경.예비군.민간인'들을 망라하여{사단소속여부 및 군단.군사령부.육본직할부대라 할지라도}, '사태구분없이', 임무를 수행토록 명령 지시되어져 시행되어지고 있으나, '전방군단 이남지역'에서는 '사태구분 따라' 달리하여, '위수지역내의 대간첩작전요소들을 단계별로 세분화 _ 통제 지휘토록되어져 있었는데,,.  시방은 변하여졌는 듯?! ,,.  이런 실정이었는데, 그런 '군부'가 '민간경찰'의 통제를 받아 아무리 피의자라할지라도 '치욕성 신체 통제'를 받게 방관한다면?! ,,. '군부 헌병'과 '사단장'은 차라리 뒈,,.  민간인들이 공사 작업하다가도 '사고'는 일게 마련이며, 군부에서는 '훈련 중 사고'가 있게 마련인데, 그런 사고가 미서우면 아예 '훈련 때려치우고', 밥만 먹고 돼지처럼 놀지!? ,,,.  피나는 훈련을 시켜야 한다!, 구데기 미서워 장 못 담그냐? ,,. 빠~드득!

12사 '여군대위 중대장/부중대장'을 민간인 경찰(?) 교도관이 신체 검사 시도? ,,. 구속된 '중대장/부중대장' 부모님들은 통탄하시는 모양인데,,. 무슨 야로가 없지 않은 듯! !! ,,.  언론은 뭐하는지?! ,,. https://m.blog.naver.com/artivenews/223461417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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