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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공식발표,코로나 19는 중국 실험실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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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5-04-21 15:06 조회7,538회 댓글3건

본문

" 코로나 19는,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만들어 전파됐다고 발표했다 "

 

2025.4월.18일,

美백악관 홈페이지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중국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만들었으며,바이러스 유출지로 지목했다.

美백악관이 공식적으로 발표하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FBI CIA,에너지부는 이미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공 우한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져 유출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팬데믹 발생후 중국이 인위적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었다는 주장과 함께,중국의 책임론을 제기한바 있다.

 

2025,3월7일,

美 미주리주,우한폐렴 피해배상 소송에서,미주리주 동부 연방지방법원은

중국은 피해배상금 240억$ (한화 약 35조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했다.

중국에 대한 피해배상 소송은 더욱 늘어날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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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7일,

2008년 에이즈바이러스 발견으로,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몽타니에

박사는,프랑스 방송에 출연해서,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의 실험실에서

박쥐에서 추출된 자연산 바이러스에 에이즈, 말라리아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삽입되어 만들어진 아주 위험한 바이러스라고 주장했었다.

 

몽타니에 박사는 코로나19는,에이즈 바이러스로 인해 백신제조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그래서 프랑스에서는 코로나19 백신 반대운동이 오랫동안 지속됐다.

 

 

Emotion Icon소문에 의하면,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보다,백신부작용 사망자가 더많다고 한다.

    백신부작용인 혈전발생으로,뇌경색 심장마비,폐렴등으로 사망자가 증가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시 정부는 중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 입극금지 조치를 취하라는 여론에도 문재인 정부는 수개월간 입국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백악관 발표가 사실이라면 중국은 박취 추출 바이러스 + 에이즈바리러스+마라리아 바이러스가 합성된 바이러스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인류에 도발할 의도가 아니면 이런 인공바이러스를 무었 때문에 만들었나 ?
진위여부에 대한 세계적 확인이 필요하고 피해보상을 위해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중국 자산을 각국이 동결할 검토도 필요하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북한은 중국에 코로나가 발생하자,국경을 2020-2023년까지 폐쇄했다.
이기간 해외에 나간 외교관들도 못 돌아오게 하고,문재인이 제공하겠다는,
백신도 완전 거부했다,이런 조치로 북한은 코로나 피해가 크지 않았다.
전세계에 경제적 타격을 주었다, 당시 트럼프정부는 WHO를 탈퇴했다.

중공의 2019년말, 코로나 바이러스 제조전파를 가정해 보면,
2020년 봄의 대한민국 총선에,혼란과 부정을 제공하기 위한 작전 ?
2020년 11월의,미국대선에,민주당 바이든 정권을 돕기위한 작전 ?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치사율도 낮습니다. 코로나는 그냥 감기일 뿐인데... 미국이나 한국이나 상업행위를 제한하는 락 다운으로 상인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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