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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만원 선생님께 감사한 것과 죄송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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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힌디어 작성일24-12-18 12:31 조회9,42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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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생 때까지 중도좌파였고 대학교 1학년 때는 정치에 관심 없이 지내다가 2학년 때 선생님의 글을 보고 우파로 전향했습니다.가장 저의 기억에 남는 글은 진보는 김일성이 남한 빨갱이에게 하사한 호칭입니다.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죄송한 점은 제가 장애인이라서 월급이 적기 때문에 선생님께 지금까지 후원금을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경제가 빌전하고 국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제도가 유일한 길이고 달리 대안은 있을 수 없습니다(있다면 속임수 입니다)
독재를 원하는 집단(선거 부정도 이들 독재의 수단임)이나 북한의 세습 권력은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제도를 부정하는 집단입니다. 그래서 악의 집단입니다.
그래서 악은 다수를 속이는 수단으로 다수를 위한 국가의 유일한 길(자유민주주의+자유 시장제도)의 대등한 가치가 또 있는냥  좌파, 진보로 불리우기에 성공한 속임수 일 뿐입니다. 권력을 독점하고 그래서 생산은 소멸하는 악의 제도가 자유민주주의와 동일한 가치일 수 없읍니다. 잠시 악에 속았을 뿐입니다

역삼껄깨이님의 댓글

역삼껄깨이 작성일

책을 사셔서 읽고 나누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그러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라면 모두 지만원 박사님 그어른께 엎드려 절해야지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품으시온 마음만으로도! ,,. 이런 게시판 게재에, 곁에서 읽고, 고마운 말을 드립니다. ,,.  위, '역삼'님 말씀대로요; '지'박사님께서 옥중 영어 상태에서 연필로 직접 작성하신 '육필 원고 초안'의 '책자화!' ,,. '전 두환'{3만원}, '뚝섬 무지개(증보판}{2만원}', 그리고 또 1가지 있는데요만,,. 이걸 1권씩 만으로라도 구입하셔서, 아는 분들에게 '열람 후 반납'케 하여 '반복 회람'케끔 하시오는 방법도 있읍니다. 저는 '지'박사님 '서울 중앙 지법 재판 방청 참석'하여, 몇 권들을 획득; 이곳 각 지인들에게 배포!   
                                각설; '숙명의 하이라루'라는 '김 창룡'특무대장{보안사, 방첩대, 기무사, 정보지원사}이 자유당 후기인 1956년.1,31.아침 07:30시 출근 도중, 육군 헌병 대령 '허 태영' 서울지구 병사구 사령관이 쏜 권총 3발에 피격. ,,,'병사구 사령부'는 오늘날의 '병무청'으로 개칭,  이제는, 각급 장들은 憲兵이 아닌 民間人들이 대부분 長.    저서 '숙명의 하이라루'란 책{1만9천원}! ,,. '하이라루'는 고유명사 地名. '러시아'와 '중공'과의 접경지역 도시 이름! ,..  어느 곳에서도 볼 수없는 '간첩 체포 비화!' 유족들이 소중한 자료를 책자화함! ,,.  여러 곳에 배포. ,,.  이런 책들을 널리 전파해야! ,,. 또,  '지'박사님을 알려야! ,,. 그리고요; '힌디어'님의 글 올리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너무나도 '우익'을 몰랐었어요. ,,.
                    이런 사실들을 좀 더 진작에 알고 있었더라면,,. 부끄럽고도 스스로가 한심타는 상념도 들! ,,. 이건 우리들/제 잘못은 아니겠지만! ,,.    참고 : https://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32582&page=3  ↔ 헌책방 서점에 가셔서 찾으면 있는 책들이 더러 있을 터. 인근 도서관에는 없는 것, 있는 것 ,,. 없는 책은 헌책으로라도 '비치 요청'하세요. ,,. 거듭 고맙! 복 받으셔야! ,,. A~men~!  餘不備禮(여불비례), 悤悤(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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