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침투 과정에 대해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북한군 침투 과정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탈출은지능순 작성일24-04-30 02:08 조회12,528회 댓글5건

본문

선배님들께서 알려주신 자료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아직 뚜렷하게 보이지는 안습니다.

하지만 북한군 개입 입증증거 42개를 보고

600명중 500명은 환영회를 5월 22일 15시08분에 진행된 내용은 미리 내려온 토착간첩 100명과 5월에 투입된 500명을 나눠서 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유병현 회고록에서 힌트를 얻을 것 같습니다.

 

좀 아쉽기는 한데...

사실 500명이란 병력이 하루 아침에 내려왔다고는 볼수 없지만.. 그렇다고 서울을 통해서 내려왔다고도 볼수 없죠..

당시 서울은 비상계엄령 확대되기 전에도 이미 계엄령이 발포된 시기였기에 쉽지는 안았을겁니다.

그렀다면 서해로 들어왔을 것 같은데 동해 강원도나 부산 같은 경우에는 1970년대 잠수함을 타고 내려온 무장공비들이 잡혔고... 5.18 직전 1979년 삼척에서도 약 130명에 해당하는 공비들이 침투하여 잡힌 것도 잠수함으로 침투했지만..

서해는 북한 잠수함에 대한 큰 내용이 없네요..

그런데 5.18 활동을 했다고 나주나 목포에 비석은 세웠고..

저는 잠수함으로 침투했다고 보는 것이 김일성이가 6.25 패배 요인으로 인천상륙작전을 꼽았고 소련 중국에서 로미오급 위스키급을 도입해서 운영 한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 잠수함들이 동해 부산에서 무장공비를 침투 시키는 역할은 했지만... 서해에는 그런 내용을 찾지 못해서..

우리는 1970~80년대 잠수함을 잡을 기술이나 잠수함을 보유하지 안았기에 1986년도에 전두환 대통령께 전 대우해양조선 기술자들을 독일에 보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980년 5.18 당시 바다에 잠수함 침투에는 취약하지 안았나 싶네요..추가적으로 동쪽과 서쪽에 차이가 해안선 경계에 구멍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쪽 서쪽 말하니 이번 조작 선거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북한 빨갱이들을 때려잡은 동쪽과 북한 빨갱이들이 폭동을 일이킨 서쪽... 역사가 말해줍니다.

조금씩 자료를 접하다보면 결과는 나오겠죠.

댓글목록

그누가님의 댓글

그누가 작성일

과거 사례를 보면,  수심 깊은 동해로는 잠수함(잠수정)으로 해안근접 침투가 용이하나, 수심이 얕은 서해 지역에서는  해안 근접 침투가 제한되어  우리의  경게가
느슨한 공해를 경유하여 내해로 또는 수심 깊은  섬 지역까지  배 (침투공작용 모선)또는 잠수함(정)으로 이동후    2차적으로  침투용 위장 어선/소형 잠수정/ 반잠수정/ 고무보트/ 수중 잠행 추진기 등을 이용하여  해안으로 침투하는 방법을 구사하였음.  20여명 수준의 잠수함(정) 승선 인원을 초과하는  대량 침투는 배(공작용 모선)를  이용하였음
- 지만원 박사가 언급한  광주 5.18 사태시 600명 수준의 북한(군) 대량 침투와 관련,  그런 규모의  침투 가능성을  의문 시 하는 사람들에게는,  1968년 울진/삼척 무장 공비 침투 사건 (관련 연구 자료에 의하면 1968년 10월 30일~ 11월 2일간 2차에 걸쳐 120여명이  공작 모선을 이용하여 이동 후 고무보트로 해안 침투)은 개별 연구에 있어 유용한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임

탈출은지능순님의 댓글

탈출은지능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씀 감사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북괴군이 어떻게 들어왔느냐 등 추측성 발언들을 하는 것은 사건의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적이 담을 넘어 들어왔건 창문을 뜯고 들러왔건 추측성 발언은 본질도 아니고 자중지란의 오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만원 박사를 광주시민 명예 훼손으로 2년 감옥형에 처한 광주판사와+대법웑판사의 합작 법리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
북괴군 침투는 없었응깨 누구라도 북괴가 왔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광주사람 1, 2, 3, 4, . . . N 이 나타나서 내가 그 "광순디"
하면 지만원 박사는 광주의 1, 2, 3, 4, . . . N  아무나의 명예를 훼손한 범죄가 성립하여 감옥에 간것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남해안으로 잠수선을 타고 왔건 동해안으로 침투했건, 증거는 놓아두고, 추측을 하는 것은 신뢰성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광주에서 사진 찍힌 석면장갑 끼고 기관총 사수질하던 자들이 평양 연석회의에 광수 1, 2, 3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나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존재할 수
밖에 없는(있다면 내재산 다 주겠다), 혓바닥 광수나 주걱턱 광수는 무엇이고, 북한에 있는 5.18 전사자 명단 무엇인가 ? 청주 흥덕에서 발견된 암매장 당한, 교도소 습격하다 죽은 광수 유골 430구의
DNA는 광주 사람에게서 발견되었나?  증거마저 부정당하는 데 침투루트 추측이 북괴군 침투 입증에 1이라도 증거가 되는가 ?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임 대똥들의 과오를 밝히는게 두려운 애국심 부족한 후임 대똥들의 부끄러운 뒤에 숨기.
그중 일부는 오히려 왜곡을 보호했고.
때가 되면 용기있는 대통령이 나올 것임.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1980.5.18 광주사태 때! '북괴 군관민 도합 1200여명 침투 경로 및 방법'을 사정상 '특수1급비밀'이라서, '누구라도 어떤 이유로서건, 아무개에게라도, 밝혀 공개치 못.않'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    마치, 정보사 'HID비밀'처럼! ,,,. 더우기 '붉은 검.경.판'들에게랴?! ,,. '지 만원'박사님의 현재 핍박은 예상된 것으로 이를 이젠 밝혀야만 할 시기가 더욱 더 무르익어 갈 것이며 그날은 '5.18것'들 및 '붉 민당' 개케원 련롬들에게 벼락 쳐지는 날이 될 터임! ,,. 빠~드득!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04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84 양심고백 인간쓰레기 전시장 전라도 : 아람단 손가락 절… 댓글(1) 기린아 2025-10-03 11571 40
2583 미국은 전쟁할수 있는 군인을 원한다. 댓글(1) 용바우 2025-10-03 10611 26
2582 태양광 전력공급 RE100은 과학으로 사기입니다. 댓글(3) jmok 2025-10-01 11071 28
2581 격문(檄文)] 찰리 커크 추모 댓글 운동, 대한민국 국… 의병신백훈 2025-10-01 10976 20
2580 날조된 영웅담의 수혜자 존 F.케네디 댓글(4) Pathfinder12 2025-09-30 10759 15
2579 '배임죄', 존치시켜! ㅇ ㄱ ㅅ ㄲ 들하! ,,… 댓글(1) inf247661 2025-09-30 5517 7
2578 주한미군,하늘의 암살자 리퍼부대 군산기지에 창설. 댓글(4) 용바우 2025-09-29 5544 35
2577 사진으로 보는 이재명 총통 업적 댓글(2) 기린아 2025-09-29 5867 32
2576 이승만 박사도 연루된 독립협회 사건 ko박사 2025-09-28 4661 11
2575 생활동반자법 반대청원 댓글(2) 반달공주 2025-09-27 5347 10
2574 중국대사관 앞 집회는,위법아니다. 댓글(1) 용바우 2025-09-26 6039 25
2573 유엔총회 현장 상황을 전하는,기사를 보자. 댓글(1) 용바우 2025-09-25 6247 41
2572 美해군대학원 박사의 학술 연구, 재갈을 물릴 수 있나 Pathfinder12 2025-09-25 6006 35
2571 폴란드는 유럽의 동쪽 관문을 지키는 훌륭한 수문장이다. 댓글(2) 용바우 2025-09-24 5444 29
2570 '금 뒈쥬ㅣㅇ'롬 섬에 '海上 風力'단지 조성/ 국고금… 댓글(1) inf247661 2025-09-24 5976 4
2569 법원,백신 접종후 뇌출혈 사망사건 정부가 보상해야 판결… 댓글(3) 용바우 2025-09-23 5820 23
2568 '악랄한 거짓말쟁이' 마틴 루터 킹 댓글(1) Pathfinder12 2025-09-19 8304 24
2567 태양광 9,371MW(원전 9기) 무슨 재주로 이용하나… 댓글(3) jmok 2025-09-19 7897 21
2566 5월 24일 북한에서 평안도 말씨 사용하는 여자 댓글(3) 기린아 2025-09-19 7601 13
2565 격문(檄文)] 이재명의 권력 서열 언어 ‘자유의 적임을… 댓글(2) 의병신백훈 2025-09-17 8766 26
2564 김도읍은 왜 모든 당대표의 측근이었나 Pathfinder12 2025-09-16 7480 21
2563 故 찰리 커크 온라인 추모 분향소 댓글로 추모하시면 미… 댓글(2) 의병신백훈 2025-09-15 6646 17
2562 원전(화전포함)은 국가 전력공급의 필수 수단이다 댓글(4) jmok 2025-09-15 5633 14
2561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댓글(1) stallon 2025-09-14 5944 25
2560 對구글 반독점 소송으로 우파 유튜버 탄압 멈춰지기를 Pathfinder12 2025-09-13 6187 11
2559 최은희 배우 - 광주 5·18 사태 증언 영상 댓글(4) 기린아 2025-09-13 7236 10
2558 전두환 회고록 오디오북으로 방송 시작 시사논객 2025-09-13 4230 13
2557 찰리 커크 저격범 타일러 로빈슨 댓글(1) Pathfinder12 2025-09-13 5666 14
2556 대한민국이 가야할 유일한 선의 길은 자유민주+자유경제를… 댓글(2) jmok 2025-09-13 3395 12
2555 생활동반자법 댓글(1) 반달공주 2025-09-12 4118 1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