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순자 여사의 한복 외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레이건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순자 여사의 한복 외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24-03-20 13:55 조회10,619회 댓글3건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vsidnb_mEbU

미국의 지미 카터 대통령은 1975년에 월남이 공산군에 점령당하는 꼴을 보구서도 주한미군을 철수하려다가 광주사태를 맞이하였다. 1981년 1월에 레이건 도널드 미국 대통령이 한복 입은 이순자 여사와 팔짱 끼고 함께 걷는 그 걸음은 미국과 한국이 다시금 혈맹 동반자로서 새 출발을 내딛는 걸음이었다.

이순자 여사께서는 정수기처럼 수백 벌의 명품으로 자기를 치장하지 않으셨다. 그럼에도 첫 한복 외교 때부터 미국 레이건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으셨다. 레이건 대통령은 전두환 대통령을 국빈 초청한 한미정상회담장에서 이순자 여사가 팔장을 낄 수 있도록 왼팔을 내밀며 정중하게 "제가 오찬장으로 모시겠습니다. 영부인님"이라고 했다.

[Autobiography of Yi Soon-ja] Chapter 7 Episode 1 | The Memory of Korea and the US Summit - YouTube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뤠이건' 미국 대통령은 한국방문 시에, 전방 DMZ 모처에서 북괴 지역을 쌍안경{포대경}으로 관측한 뒤, "마치 거대한 영화 촬영 샡트장'같군!' 라는 말했다는 신문 보도를 광주 상무대 있을 적에 잠간 읽은 적 있! ,,,. '뤠이건' 대통령은 미국 육군 대위 출신으로 아는데요만,,. '서부 영화 배우 - 죤 웨인' 사망 후 평하기를 '영원한 서부인'이라고,,. "돌아오지 않는 강 - 마릴린 먼로 + 롹 허드슨" 주연 영화한 '롹 허드슨'에게도 뭐라고 평한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내가 잘못 안건지,,. '이 순자'여사님 훌륭하신 분! ,,,  빨갱이들이 별하 별 다 트집잡고 발광들 했었죠. ,,. 지금 '윤'각하 영부인에게도 '악어 빽' 어쩌구 하면서 비난질,,. 그 '악어빽'을 자랑할려고 산 게 아니라! ,,. '악어 빽'을 선전헤주는 '장기적 영향 - 국가적 기대 효과 발생'을 더 의식해ㅆ을 터! ,,. '라오스 캄보디아.태국'들 국가들에게 "북괴 동토 땅'을 죽엄의 결사 탈출하는 북한 주민들을 적극 도와주라는 '간접 신호성  - 외교'제스쳐',,.    '종북이', '빨괭이'들 모조리 쥑여버려버려야! ,,. 빠~드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 이후 군사정부가 집권하였기에 대한민국은 산업화로 성공할수있었고
전 국민이 새마을운동으로 윤택한 삶을 누릴수 있었다.는것.
만약 민주화세력이 집권했더라면 거지꼴을 면치못했다.는것!

시사논객님의 댓글

시사논객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맞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694건 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14 모자보건법 반달공주 2025-07-23 8240 16
2513 김무성계와 친윤계(반탄파)의 당권 싸움 Pathfinder12 2025-07-22 7804 13
2512 격문(檄文)]언론이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구국(救國… 의병신백훈 2025-07-22 7963 22
2511 대한민국국군을 당나라 군대로 만들려고 하나 ? 댓글(1) 용바우 2025-07-20 9402 50
2510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의 5·18 망언에 대한 대반격 댓글(3) 시사논객 2025-07-19 7838 11
2509 대한민국국회 장군출신 강선영 의원의 폭격발언. 댓글(1) 용바우 2025-07-18 7634 35
2508 빨갱이 양산하는 광주 살레시오 고교 Pathfinder12 2025-07-16 9796 34
2507 한미 양국은 한국의 부정선거에 함깨 피해자인 근거 댓글(1) jmok 2025-07-15 10465 30
2506 美 트럼프 정부,인권탄압국가 지도자들 강력제재. 댓글(1) 용바우 2025-07-14 10822 35
2505 [옮긴글] 일본의 위인, 한국의 위인 / 지만원 규마니 2025-07-14 9905 18
2504 반미 선언한 김민석과 전시작전권 환수로 반미하는 이재명 시사논객 2025-07-12 12217 23
2503 계엄 취소 요구 국힘 의원들의 행적 댓글(1) Pathfinder12 2025-07-11 11334 21
2502 持斧上疏] 간신(奸臣)의 아부정치에 죽어가는 국민주권자…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11 8351 11
2501 국가경영시스템 역삼껄깨이 2025-07-10 9305 28
2500 낭만파에서 그 실루엣이 보일때까지. 역삼껄깨이 2025-07-10 8234 19
2499 반공의 의의와 국권수호 왕영근 2025-07-09 8349 11
2498 왜 비관세장벽을 치나? 댓글(3) 역삼껄깨이 2025-07-08 8312 14
2497 내가 존경하는 우익 댓글(1) 힌디어 2025-07-07 8041 21
2496 지부상소(持斧上疏)] 이재명의 지록위마(指鹿爲馬), 국…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04 10131 18
2495 폭력전과자 윤호중을 행안부장관으로 임명하여 경찰국을 폐… 댓글(1) 시사논객 2025-07-03 10561 18
2494 천불이 끓어오르는 속을 잠시 웃음으로 다스리소서 배달겨레 2025-07-03 10043 17
2493 The 249th US Independence Day 댓글(1) stallon 2025-07-02 10898 22
2492 우리 ㅂㅈ가 찢어져도 우린 이재명 배달겨레 2025-07-01 11531 28
2491 미국 의회에 울려퍼진 한국 부정 선거의 실태, 그리고 … 배달겨레 2025-07-01 15296 20
2490 지부상소(持斧上疏)](9) 대한민국과 국민을 무시한 이…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6-29 11610 16
2489 찢재명 - 안동댐의 추억 배달겨레 2025-06-29 9838 41
2488 이해찬과 한날 한시에 5·18 유공자 된 김민석 국무총… 댓글(1) 시사논객 2025-06-28 8602 16
2487 민 경욱 전 의원 연설문 - 63 부정 선거 폭로 기자… 배달겨레 2025-06-28 8096 19
2486 대한민국호 침몰은 이미 시작되었다 배달겨레 2025-06-28 7400 23
2485 재업글: 2030 더 나아가 4050이여 분연히 일어나… 배달겨레 2025-06-28 5787 1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