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대한민국에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과연 이 대한민국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탈출은지능순 작성일24-04-26 21:22 조회13,658회 댓글3건

본문

좌파 우파가 있나요?

궁금해서요..

제 개인적은으로 대한민국과 북한 빨갱이들로만 보여집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면요.

미국도 좌파 우파가 있어요.

그런데 둘로 갈라져 있어도

국익을 위해서라면 하나로 뭉치구요.

어디에 누가 되었든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면 가만 안있죠.

쉽게 어디서 전쟁을 걸었다하면 좌파우파 할것 없이

중요할땐 하나로 뭉친다는거죠.

그런데 우리 좌파는 중국에 굽히고 북한에 퍼주는데요..

국익을 위해서 하는게 없다는거죠.

그런데 어찌 좌파 우파로 볼수 있겠습니까?

댓글목록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보수/진보 구분법 : 이거 손상윤 회장이 처음 밝혔던 내용인데 보수/진보라는 건 소련의 블라디미르 레닌이 창안한 구분법입니다. 좋은 단어인 '진보'를 자기들이 갖고 상대편을 '보수'라고 칭한 거죠. 그래서 보수냐 진보냐 이것보다는 좌익/우익으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좌익은 그냥 빨갱이고 좋은 개념이 아닙니다. 새가 양 날개로 난다는 표현은 아마 빨갱이들이 만들었을 겁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악에게 용어를 선점 당하여 빼앗기고도, 빼앗긴 줄도 모르고 불러주는 영혼을 잃은 호칭입니다.
좌우 구분도 등가의 가치로 속이기 위한 용어이지 선악의 길로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보대 보수대 오히려 악이 역전되었습니다. 악이 좋다는 속임수입니다.
국가의 길은 좌우가 아니고, 진보와 보수가 아니고, 선과 악의길, 선악의 길로 구분 호칭 해야 합니다.
다수(국민, 시민)를 위한 정책(인권과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제도)은 다수를 위한 길이니 선의 길이고
권력(다수를 희생시켜 집단이 이익을 추구하는)을 상속하는 공산 독재집단(북한 중공)의 제도는 악의 집단일 뿐입니다.
국가의 길은 선과 악의 2 길로 구분해서 새로운 호칭으로 피아를 구분해야 합니다.
악은 악을 속이기 위해 새는 좌우 양날개로 난다고 속입니다.
선과 악이 어떻게 양립합니까 ?
악의 길은 선의 길의 대안이 아니며, 등가의 가치가 아니므로, 다수의 권리와 행복을 위하여, 헌법과 법률로 제한 받아야 합니다.
악의 길, 빨갱이의 길, 악에게 속는 인격이 없는 자들을 능멸하는 용어 개발이 필요합니다.

푸른소나무님의 댓글

푸른소나무 작성일

우파내에 중국보고 세세 하면서 좌파, 진보짓 하는 무리가 있다면 속아내어서 보수 선명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21건 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41 『나를 위한 위로곡』을 읽고 드리는 국민 상소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8-17 11999 33
2540 신혜식의 허위 공익제보 시사논객 2025-08-16 12561 25
2539 美상원은,코로나 백신 부작용 청문회를 열었다. 용바우 2025-08-15 12536 28
2538 의병 격문 국민노예 만들려는 국민 임명식 의병신백훈 2025-08-15 12298 20
2537 5·18 묘지에 간 정청래의 망상적 발언 댓글(1) 시사논객 2025-08-15 7906 14
2536 맹호부대 용사들아~ 댓글(1) 방울이 2025-08-15 8069 20
2535 우익은 평화통일 말고 백화통일 2025-08-14 7831 11
2534 이재명이 김일성 공작금을 받았다는 형의 증언 댓글(2) 시사논객 2025-08-11 8065 36
2533 지만원 박사님 일정 공지 stallon 2025-08-08 9894 38
2532 진짜 5.18유공자 사진전 (미국무부가 확인한 광주인민… 댓글(2) 시사논객 2025-08-07 10994 15
2531 修身齊家治國平天下. 댓글(1) 용바우 2025-08-06 11056 20
2530 미국 좌파 기자 팀 셔록이 밝힌 CIA 문서 Pathfinder12 2025-08-04 11361 18
2529 문재인 패거리 버스 돌진 사건 (김대령 박사 글 요약) Pathfinder12 2025-08-04 9328 25
2528 어느 네티즌의 윤 전대통령에 대한 의문점. 댓글(1) 용바우 2025-08-04 6814 44
2527 자기가 화천대유 결제한 것을 모르는 이재명의 관세 협상 댓글(1) 시사논객 2025-08-04 6770 7
2526 지부상소(持斧上疏)](14) 황금알 낳는 거위 기업을 … 의병신백훈 2025-08-04 7133 11
2525 대한민국을 중국 공산당정권이 내정간섭 하나 ? 댓글(1) 용바우 2025-08-02 6788 26
2524 이재명 당선에 기여하고 내란 공범 올가미로 보답받은 이… 댓글(1) 시사논객 2025-07-31 7421 18
2523 다시 주목받는 마크 러퍼트 주한 美대사 피습 사건 댓글(1) Pathfinder12 2025-07-29 8797 31
2522 억울하게 투옥된 사람들 댓글(1) Pathfinder12 2025-07-29 8880 26
2521 종북주사파 정부에 관심 없다는 김여정. 댓글(2) 용바우 2025-07-29 8620 22
2520 持斧上疏](13) 씨까지 팔아먹는 국민은 되지 말아야 …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28 9454 17
2519 대한 호국불교 승병장들의 시국 선언문. 댓글(1) 용바우 2025-07-27 9061 25
2518 김정은의 영구분단 지지면 영토주권도 포기하나 ? 댓글(2) jmok 2025-07-26 9432 7
2517 호텔체크인에 안면인식시스템 적용하는 베트남 stallon 2025-07-26 8685 25
2516 자기 재판을 회피하는 마녀사냥꾼 이재명 댓글(2) 시사논객 2025-07-23 9787 29
2515 동맹국이 인정하지 않는 한국정부. 댓글(2) 용바우 2025-07-23 9429 41
2514 모자보건법 반달공주 2025-07-23 8565 16
2513 김무성계와 친윤계(반탄파)의 당권 싸움 Pathfinder12 2025-07-22 8137 13
2512 격문(檄文)]언론이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구국(救國… 의병신백훈 2025-07-22 8245 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