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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에게 농락 당하는 부끄러운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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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4-04-11 17:10 조회12,99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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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권자는 참으로 무식하다. 

유권자는 사악한 정치꾼들에게 농락을 당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놈들은 국민의 선택이라고 속인다. 이제 정치꾼은 국민과 공동체가 아니라 멍청한 국민을 선동으로 속여 정치적 이득을 취하고 뻔뻔 스럽게 국민의 선택이라 속이는 이질의 사적 이익추구 집단이 되었다.

 

국민의 선택이 되려면 여야 득표가 동서로 양분될 수 없으며, 지역색이 있을 수가 없으며, 여건 야건 같은 지지율 분포에서 3:7, 4:6, 5:5, 6:4. 7:3의 비율로 전국에서 득표가 일어 날 뿐 동서로

양분될 수 없다. 절대로 표가 동서로 극명하게 양분될 수 없다.

 

지역을 나누어 악질적으로 국민을 선동하여 정치적 이득을 취한, 사악한 망국적 정치꾼이 있었다.

그자가 누구였는지는 온 국민이 다 안다. 그자는 대한민국에, 역사에, 큰 해악을 끼치고 갔다, 

 

이제 개인의 이득을 목적으로 나라를 동서로 나눔질 한 정치꾼의 망국적 속임수에서 벗어나야 한다. 왜 나라가 영.호남으로, 동서로 나뉘어 사악한 정치꾼의 꼭두각시로 그 자들을  뽑아 주나 ?


22차 국개 선거는 국민의 선택이 아니었다. 동서양분은 놈들에게 이용당한 국민의 철처한 패배였다. 사악한 정치꾼에 속지 않을, 나라 살리기 운동이 전국에서 일어나야 할 것이다.

유권자, 국민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 정치꾼들 명심하라. 선동하는 자는 국민의 적이다.

댓글목록

탈출은지능순님의 댓글

탈출은지능순 작성일

정치꾼과 유권자라... 당선이 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 기회를 달라 그러면 당선이되어야하는데 지금 같은 상황에선 정치꾼들이 나서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이듭니다. 누구에 탓이 아니라 당선이되어야 한다면 잘못된 포인트를 짚어봐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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