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유공자명단을 자랑스럽게 밝히고 축하하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5.18 유공자명단을 자랑스럽게 밝히고 축하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4-10-12 08:59 조회9,598회 댓글2건

본문

Emotion Icon" 소설가 한강의 뉴욕타임즈 기고문 "

 

 

"미국이 전쟁을 언급할때, 한국은 몸서리친다(지난8월) "

 

" 한국전쟁은 이웃 강대국들에 의해,

 한반도에서 벌어진 대리전(代理戰)이었다 "

 

" (미군이) 남한 사람들을 위엄있는

 인간으로 인식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이었다 "

                            ( 채널A 돌직구쇼 중에서 )

 

 

 

Emotion Icon뉴욕주와 뉴욕타임즈는 완전한 좌파로,트럼프를 맹공격 했었다.

Emotion Icon노베루상을 받은 한강은, 반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적극적인 행위다.

   

Emotion Icon5.18단체는,2024.6.17일 권영해 전안기부장의 5.18 광주사태시 북한군,

   490명이 죽어서 청진에 영웅열사능을 조성했다는 양심선언에는

   반년이 다되도록 모두 벙어리가 되었다가, 한강의 노베루상으로,

   북한군 침공은 외면하고,노베루상이 구세주인걸로 착각하지 말라.

 

Emotion Icon반미주의자에 5.18역사 왜곡자도 노베루상을 받았는데,

   5.18광주사태시 북한군과 합세했던,

   5.18유공자들을 자랑스럽게 밝혀라,무엇이 두려워서 감추나.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군은, 100%, 절대로, 결코, 항적하지 않는, 광주 시민에게, 발포 못한다. 발포 않는다. 무장 괴한의 적대에만, 발포할 수있다.
교도소를 5차례 습격중 국군에 사살된 무장 괴한 430구는 광주시민인가 ? 그러면 청주에 암매장 되었다 북으로 실려간 시신은 뭔가 ?
430구의 무장괴한이 애국자면 군이 반역죄를 저질렀단 말인가 ?
시신 430구가 광주시민이라도 된단 말인가 ?
그렇다면 5.18단체는 시신 430구의 광주시민 실종자 명단을 제시하라.
그러고 난후 5.18 유공자 증을 번쩍 뻔쩍 가슴에 달고 나타나서 공적을 자랑하라.
유공자 명단 왜 숨기나 ?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군을 모욕하면 안된다. 광주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평화적으로 막아낸 군이다.
유공자가 있다면 군과 협조하여 광주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되지 못하도록 막아낸 전라. 광주 시민이어야 한다.
이분들의 공적을 공개하라.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22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12 격문(檄文)]언론이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구국(救國… 의병신백훈 2025-07-22 8289 22
2511 대한민국국군을 당나라 군대로 만들려고 하나 ? 댓글(1) 용바우 2025-07-20 9705 50
2510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의 5·18 망언에 대한 대반격 댓글(3) 시사논객 2025-07-19 8160 11
2509 대한민국국회 장군출신 강선영 의원의 폭격발언. 댓글(1) 용바우 2025-07-18 7899 35
2508 빨갱이 양산하는 광주 살레시오 고교 Pathfinder12 2025-07-16 10117 34
2507 한미 양국은 한국의 부정선거에 함깨 피해자인 근거 댓글(1) jmok 2025-07-15 10750 30
2506 美 트럼프 정부,인권탄압국가 지도자들 강력제재. 댓글(1) 용바우 2025-07-14 11138 35
2505 [옮긴글] 일본의 위인, 한국의 위인 / 지만원 규마니 2025-07-14 10247 18
2504 반미 선언한 김민석과 전시작전권 환수로 반미하는 이재명 시사논객 2025-07-12 12562 23
2503 계엄 취소 요구 국힘 의원들의 행적 댓글(1) Pathfinder12 2025-07-11 11650 21
2502 持斧上疏] 간신(奸臣)의 아부정치에 죽어가는 국민주권자…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11 8678 11
2501 국가경영시스템 역삼껄깨이 2025-07-10 9594 28
2500 낭만파에서 그 실루엣이 보일때까지. 역삼껄깨이 2025-07-10 8529 19
2499 반공의 의의와 국권수호 왕영근 2025-07-09 8690 11
2498 왜 비관세장벽을 치나? 댓글(3) 역삼껄깨이 2025-07-08 8670 14
2497 내가 존경하는 우익 댓글(1) 힌디어 2025-07-07 8376 21
2496 지부상소(持斧上疏)] 이재명의 지록위마(指鹿爲馬), 국…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04 10412 18
2495 폭력전과자 윤호중을 행안부장관으로 임명하여 경찰국을 폐… 댓글(1) 시사논객 2025-07-03 10885 18
2494 천불이 끓어오르는 속을 잠시 웃음으로 다스리소서 배달겨레 2025-07-03 10339 17
2493 The 249th US Independence Day 댓글(1) stallon 2025-07-02 11194 22
2492 우리 ㅂㅈ가 찢어져도 우린 이재명 배달겨레 2025-07-01 11842 28
2491 미국 의회에 울려퍼진 한국 부정 선거의 실태, 그리고 … 배달겨레 2025-07-01 15784 20
2490 지부상소(持斧上疏)](9) 대한민국과 국민을 무시한 이…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6-29 11967 16
2489 찢재명 - 안동댐의 추억 배달겨레 2025-06-29 10168 41
2488 이해찬과 한날 한시에 5·18 유공자 된 김민석 국무총… 댓글(1) 시사논객 2025-06-28 8992 16
2487 민 경욱 전 의원 연설문 - 63 부정 선거 폭로 기자… 배달겨레 2025-06-28 8413 19
2486 대한민국호 침몰은 이미 시작되었다 배달겨레 2025-06-28 7643 23
2485 재업글: 2030 더 나아가 4050이여 분연히 일어나… 배달겨레 2025-06-28 6115 13
2484 관련 영상 삽입-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2025년 6… 배달겨레 2025-06-28 6235 10
2483 회견 영상 삽입-내셔널 프레스클럽-미국 동부시각 202… 배달겨레 2025-06-28 4781 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