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의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의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4-10-12 14:18 조회9,231회 댓글4건

본문

" 소설가 김규나(여)씨의 노벨문학상 수상의미를 들어보자 "

 

( 스웨덴 할림원의 심사평 )

역사적 트라우마를 직시하고 인간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시적 산문을 선보인 작품이라고 심사평을 했다.

 

소설가 김씨는, 노벨가치의 추락,문학위선의 증명,역사왜곡의 정당화 라며.

이런 소설들은,죄다 역사 왜곡이다 라고 말했다.

 

수상작 "소년이 온다" 에서는,오쉿팔( 5.18 )이,

꽃같은 중학생 소년과 순수한 광주 시민을,우리나라 군대가

잔혹하게 학살 했다는 이야기다. ( 완전한 5.18 역사왜곡 )

 

*.소설가 김씨는,한림원의 저런 심사평은,한국의 역사를 뭣도 모른다는 것이고,

출판사 로비에 놀아났다는 의미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수상자가 단지,한국인 이라서 기뻐해야할 이유는 아닌것 같다.

한국인이 탔으니까,좌우 불문하고 축하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은

문학의 힘을 모르셔서 하는 말이다.

  

     ------------------------------------------------------

 

 

 

Emotion Icon김규나 작가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Emotion Icon대한민국은 지금도 정전상태다,

 

Emotion Icon북한은 적화통일 일환으로 1980년 5.18 에 특수군을 광주에 침투시켜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적화통일을 기도한것이, 2024년 6.17일 전 안기부장,

   권영해씨의 양심선언으로,밝혀졌다,북한군은 광주에서 490명이 사살되어

   북한 청진에 영웅열사묘를 조성했다, 안기부장 재직시 공작원을 파견하여,

   사실을 확인하고 사망자 명단까지 확보했다고,김영삼정부 최고 안보수장이

   공식적인,중대 발표를 했다.( 지만원 박사의 5.18연구결과를 추인한 것이다 )

 

Emotion Icon노베루상을 계기로,또다시 나라가 분열되는 상황이 전개되는 현실이다.

Emotion Icon5.18광주사태가 사실대로 밝혀졌는데도,대통령이나 주무부처는 억울하게

   감옥에서 고생하는 지만원 박사를,왜 희망고문만 하고,가석방도 못하나.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 정유라의,종북 반미 작가 저격을 보자 "
역사왜곡 소설로 노벨상 받은게 무슨 의미냐.
한강의,노벨문학상을 옹호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않는다.
나는 좌파같은 인간이 되기 싫으므로 비판적인 입장을 고수하겠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일성의 6.25 남침은 김일성 집안의 대대로 새습권력을 위해 일으킨 김일성의 불법 남침 살육전이었다.
김일성의 살육전이 정의였다면 이를 막아낸 대한민국과 유엔 16개국의 희생은 불의였기라도 했느냐 ?
김일성의 살육전이  노벨평화상의 소설 소재가 되는 것에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프랑스 공영방송에서는,
노벨문학상을 탄 한국의 한강은,
공산주의자라고 방송했다.
(France 24,프랑스공영방송)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노벨문학상을 빋았다는 한강에게 질문한다.
김일성 가문 대대로 독재를 목적으로 기습 남침한 깁일성의 수백만 살육 전에 무슨 정당성, 문학성, 인간의 존엄성, 가치가 있어 노벨 문학상을 받았나 ? 부끄럽지 않은가 ? 어느 정신 나간 정치꾼은 읽어 볼만 하다고 했다. 한강에게 묻자. 언어의 유희 밀고 살육전에서 찾아야 할 가치와 문학성이 무엇인가 ? 히틀러의 유태인 살육과 무엇이 다른가 ?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30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520 持斧上疏](13) 씨까지 팔아먹는 국민은 되지 말아야 …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28 9613 17
2519 대한 호국불교 승병장들의 시국 선언문. 댓글(1) 용바우 2025-07-27 9229 25
2518 김정은의 영구분단 지지면 영토주권도 포기하나 ? 댓글(2) jmok 2025-07-26 9618 7
2517 호텔체크인에 안면인식시스템 적용하는 베트남 stallon 2025-07-26 8865 25
2516 자기 재판을 회피하는 마녀사냥꾼 이재명 댓글(2) 시사논객 2025-07-23 9986 29
2515 동맹국이 인정하지 않는 한국정부. 댓글(2) 용바우 2025-07-23 9608 41
2514 모자보건법 반달공주 2025-07-23 8834 16
2513 김무성계와 친윤계(반탄파)의 당권 싸움 Pathfinder12 2025-07-22 8405 13
2512 격문(檄文)]언론이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구국(救國… 의병신백훈 2025-07-22 8508 22
2511 대한민국국군을 당나라 군대로 만들려고 하나 ? 댓글(1) 용바우 2025-07-20 9917 50
2510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의 5·18 망언에 대한 대반격 댓글(3) 시사논객 2025-07-19 8406 11
2509 대한민국국회 장군출신 강선영 의원의 폭격발언. 댓글(1) 용바우 2025-07-18 8116 35
2508 빨갱이 양산하는 광주 살레시오 고교 Pathfinder12 2025-07-16 10342 34
2507 한미 양국은 한국의 부정선거에 함깨 피해자인 근거 댓글(1) jmok 2025-07-15 10931 30
2506 美 트럼프 정부,인권탄압국가 지도자들 강력제재. 댓글(1) 용바우 2025-07-14 11331 35
2505 [옮긴글] 일본의 위인, 한국의 위인 / 지만원 규마니 2025-07-14 10462 18
2504 반미 선언한 김민석과 전시작전권 환수로 반미하는 이재명 시사논객 2025-07-12 12764 23
2503 계엄 취소 요구 국힘 의원들의 행적 댓글(1) Pathfinder12 2025-07-11 11815 21
2502 持斧上疏] 간신(奸臣)의 아부정치에 죽어가는 국민주권자…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11 8917 11
2501 국가경영시스템 역삼껄깨이 2025-07-10 9740 28
2500 낭만파에서 그 실루엣이 보일때까지. 역삼껄깨이 2025-07-10 8677 19
2499 반공의 의의와 국권수호 왕영근 2025-07-09 8891 11
2498 왜 비관세장벽을 치나? 댓글(3) 역삼껄깨이 2025-07-08 8847 14
2497 내가 존경하는 우익 댓글(1) 힌디어 2025-07-07 8520 21
2496 지부상소(持斧上疏)] 이재명의 지록위마(指鹿爲馬), 국… 댓글(1) 의병신백훈 2025-07-04 10564 18
2495 폭력전과자 윤호중을 행안부장관으로 임명하여 경찰국을 폐… 댓글(1) 시사논객 2025-07-03 11085 18
2494 천불이 끓어오르는 속을 잠시 웃음으로 다스리소서 배달겨레 2025-07-03 10481 17
2493 The 249th US Independence Day 댓글(1) stallon 2025-07-02 11335 22
2492 우리 ㅂㅈ가 찢어져도 우린 이재명 배달겨레 2025-07-01 11993 28
2491 미국 의회에 울려퍼진 한국 부정 선거의 실태, 그리고 … 배달겨레 2025-07-01 16117 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