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사망 사건은 임태훈의 공작으로 보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훈련병 사망 사건은 임태훈의 공작으로 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4-06-10 22:12 조회12,478회 댓글2건

본문

훈련병 사망 사건은 임태훈의 공작으로 보여...

 

훈련병 사망 사건에 대한 모든 소스는 임태훈으로부터 온 것으로 보인다. 모든 기사들을 검색해봐도, '검은색 소변을 봤다', '40kg 군장을 매고 1km를 뛰는 얼차려를 받았다', '밤에 떠들었다고 다음날 얼차려를 받았다' 등등 모든 말들이 임태훈이 한 말들이다.

 

임태훈 본인은 자기도 제보를 받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막상 강원 경찰의 조사에서는 같이 얼차려를 받은 훈련병 5명이 모두 죽은 훈련병의 몸상태를 인지하지 못했고, 상부에 얼차려 중단을 건의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사망 훈련병 동료들, 뜻밖의 증언 나왔다…“쓰러지기 전 건강이상 보고한적 없어  - 세계일보 -

규정을 위반한 군기훈련이 이뤄진 건 사실이나 동료 훈련병들 역시 서로의 상태를 살필 여유가 없었고, 1명이 쓰러지고 난 뒤에야 집행 간부들이 달려오는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군인권센터는 제보내용을 토대로 얼차려를 받던 중 훈련병의 안색과 건강 상태가 안 좋아 보이자 같이 얼차려를 받던 훈련병들이 현장에 있던 집행간부에게 보고했음에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고 계속 얼차려를 집행했다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경찰 조사 결과와는 다른 주장으로 파악됐다.

 이밖에 게거품을 물었다거나 검은색 소변이 나왔다는 주장 등도 여러 부분에서 사실과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 (세계일보 기사 일부 발췌 - 2024/6/4)

 

이 사건 자체를 이슈화시킨 사람이 군인권센터의 임태훈인데,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연합(민주당의 위성정당)'의 공천을 받기 직전에 (친명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천배제되기도 했다.


'검은색 소변을 봤다'? 40kg 군장을 맸다?

 

한 예로 검은색 소변을 봤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1km 면 400미터 트랙 두바퀴 반 정도의 거리인데, 얼차려 도중에 오줌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갔다는 말인가? 빨갱이들이 하도 거짓말을 태연하게 지어내기 때문에 도무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갈색 소변의 경우, 파괴된 적혈구 때문이거나 근육 손상 때문일 수 있지만, 임태훈이 말한 검은색 소변은 거의 흑색종과 같은 암(또는 희귀질환)에서만 발견된다고 한다. 임태훈은 분명히 검은색이라고 말했으므로 그 훈련병이 흑색종이나 희귀 질환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임태훈은 사람들을 자극하기 위해서 '검은색'이라는 말을 한 것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확실한 건 20kg 군장에 책 같은 걸 더 넣어 40kg를 만들었다는 거짓말이다. 책을 넣어서 20kg를 만들려면 적어도 40권 이상의 책이 필요한데(책 1권의 무게는 두꺼워도 500g 미만이다), 아주 자극적인 거짓말을 한 걸로 보인다.

 

임태훈이 사건을 이슈화 시킨 속도(Speed)가 너무 빨라...

 

임태훈에 의하면, 이 사건은 23일 발생했고, 25일에 훈련병이 사망하였는데, 임태훈은 바로 26일에 이 사건을 이슈화시켰다. 훈련소 내에 임태훈과 소통하는 군인이 있다는 얘기로 들린다. (혹은 최악의 경우 링겔을 맞고 있는 훈련병을 누군가 암살한 뒤 뉴스화 시켰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군인권센터 소장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군의 발전에 무슨 도움을 주었나 ?
양심적 병역거부자로 2004년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하다, 2005년 노무현
정부때 광복절 특사로 나와서 지금까지 군인권센터 소장이란 직함을 갖고있다.

60만 대한민국 군인들은, 양심이 없어서,군생활을 하고, 양심있는 자들은 처벌을 감수하고
병역을 피하겠다,과거에 북한을 향해 총을 안들려고 .오른쪽 검지를 짜르고 군대안간 정치인도
있었다,박머시기라는 인간은,군대 안갈려고 얼굴도 모르는, 작은할배 앞으로 조손 양자도 갔다고 한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군부 사건'을 경찰에게 간섭.통제받으면서 수사당해지는 머저리 군부?! ,,. '헌병'명칭도 '군사 경찰'로 바뀌고! ,,. 이게 무슨 군대냐? '경찰'을 통제하는 '군부'가 '경찰'밑으로 들어갔음임인 놀라운 실태인 이 현상,,,. 이러고도 유사시 '경찰'을 통제하여 대간첩작전/위수령사태/계엄사태/전쟁 수행할 수 있나, 재대로? ??" ???  임기 5년 저권이 해방후부터 사용하던 군부 병과명칭을 특별한 납득치 못.않을 설득력도 부족하게 임의로 바꾸다니! ,,.  예라잇 썅.  빠~드득!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71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17 지만원 박사님께 후원을 호소합니다. 댓글(1) 관리자 2026-01-29 167 31
2716 極秘密裡 {削除豫定} 댓글(1) inf247661 2026-01-27 268 4
2715 '궁맹장'? ,,. 난 반대함! ,,. 왜? 생각해 … inf247661 2026-01-27 227 7
2714 자살 타살? ,,. 리 해찬. 댓글(1) inf247661 2026-01-26 451 19
2713 청춘 애린 2026-01-26 334 15
2712 지만원 박사가 탈북민을 명예훼손 힐 이유가 없다 jmok 2026-01-25 423 24
2711 美 航空母艦 외 1 ; 뺠개애; '김 근태'개케에게 모… inf247661 2026-01-25 335 8
2710 우리법연구회의 반란 - 대통령을 탄핵한 좌파 사법카르텔… 댓글(4) 시사논객 2026-01-25 456 18
2709 4건+ 1{삭제예정} inf247661 2026-01-24 432 2
2708 傍聽 落穗(방청 락수). {삭제예정} inf247661 2026-01-23 500 6
2707 하나님도 투표함을 투표가 끝난 이후부터 개표가 되기전까… 푸른소나무 2026-01-22 608 23
2706 5건+1. {削除豫定} inf247661 2026-01-20 560 5
2705 계 정에 올라온 글 입니다. 댓글(4) 목마산성 2026-01-19 788 28
2704 갈팡 질팡 기후환경에너지부 ? 댓글(1) jmok 2026-01-19 705 18
2703 박통, 윤통, 트통이라는 말 댓글(4) Pathfinder12 2026-01-18 736 24
2702 시스템클럽 메인 화면을 새로 단장을 하셨군요 방울이 2026-01-17 736 29
2701 삭제예정. 3건. + 1 inf247661 2026-01-17 511 6
2700 태양광은 산업용으로 단독 사용 못합니다 (5%보조전력) jmok 2026-01-15 858 17
2699 광주전라가 합한다는데 댓글(2) 방울이 2026-01-15 842 29
2698 실컷쳐 먹어 댓글(1) 방울이 2026-01-15 692 14
2697 황장엽도 국립묘지에 묻었는가! 방울이 2026-01-14 733 18
2696 요즘 자주 기사가 나오는 美 부통령 J.D.밴스 Pathfinder12 2026-01-14 608 9
2695 연옥에 대해 댓글(1) 방울이 2026-01-14 712 16
2694 복 있는 사람은..... 애린 2026-01-14 758 16
2693 노담 님의 한마디 방울이 2026-01-13 811 26
2692 무대포 세상 댓글(2) 방울이 2026-01-13 747 16
2691 유엔기후변화 협약 할 일이 없다 jmok 2026-01-11 769 20
2690 헌법 77조 '계엄'에 위배되는 '기소 및 재판' 강행… inf247661 2026-01-11 651 6
2689 미국과 그린란드의 관계를 알아보자. 댓글(1) 용바우 2026-01-11 778 21
2688 모자보건법 반달공주 2026-01-09 728 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