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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의 의심스런 정치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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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4-06-11 19:27 조회5,66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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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의 의심스런 정치인 행보

이봉규TV에서 김사랑씨가 밝힌 이야기

 

검찰총장 이원석은 2022/12/30일 김밥 말기 행사를 갔다. 한동훈 부인 진은정과 비슷한 행보이다. (당시 적십자사 봉사활동) 게다가 현직 총장이고 김밥을 말은 당일은 평일이었다. 연말연시 분위기라 해도 업무를 놓고 간 것이다.

 

** (이원석 검찰총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위한 김밥을 준비하였다. 2022.12.30/뉴스1)

 

우연찮게도 이원석은 2022/10/29일 토요일 연탄 봉사를 갔는데, 이 날은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날이었다. 다음 해에도 갔으며, (2023/10/28 토) 혼자만 간 것이 아니라 매번 직원 50여명을 끌고 갔다.

 

2023/11/15 (수요일)에는 역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김장 봉사를 갔다.

** (뉴시스 보도: 이원석 검찰총장이 경기도 의왕시에서 열린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

 

6월 5일에는 현충일을 앞두고 임시정부요인 묘소만 찾아 참배했다. 또한, 지난해 8월에도 임시정부요인 묘소를 참배했음을 보도자료를 통해 강조하였다. 정치인이 되고 싶으면서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언급하지 않은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아래 보도자료(→밖으로만 나돈 검찰총장):

[이 총장은 지난해 8월 8일 광복절을 앞두고도 현충원 임시정부요인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묘소 정화를 위해 봉사했다. 이 총장은 이외에도 노숙인, 저소득층 대상의 무료 급식봉사, 김장나눔, 연탄나눔 등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현직 검찰총장으로는 처음으로 가정 밖 청소년 보호 시설인 청소년 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쉼터 청소년을 위해 책을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법률신문)]

 

이렇게 슬금슬금 밖으로 나돌고 있었는데도 대통령은 왜 선거 3개월 전 이원석의 요청대로 검찰 인사를 연기해 주었는지 조금 아쉬운 판단이었다. 

 

이원석이 언급한 임시정부 요인들은?

 

이원석의 보도자료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을 덧붙였다.(법률신문) 아래에서 손정도는 바로 김일성이 생명의 은인이라고 추앙했던 바로 그 손정도 목사이다. 김정일은 손정도의 차남을 초청하여 성대한 생일잔치를 열은 바도 있다. (홍진은 검사 1호라 하여 포함된 듯하고, 이상룡은 신흥무관학교와 연관돼 있다)

 

[임시정부요인 묘소에는 1904년 법관양성소 졸업 후 충주재판소 검사로 근무하고 이후 임시의정원 의장, 임시정부 국무령을 역임한 홍진(洪震) 선생, 이상룡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손정도 임시정부 2대 의장 등 18위가 안장돼 있다. 이 총장과 대검 자원봉사단은 마른 수건으로 비석을 닦고 묘소 주변의 잡초를 제거했다.(법률신문)]

 

영부인을 소환조사하겠다는 이원석

 

영부인은 실권이 없지만, 대통령과 부부지간이기 때문에 해외 순방에도 동행하며 대통령에 준하는 예우와 경호를 받는다.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말도 있는데, 검찰총장 이원석이 영부인을 소환 조사하겠다는 것은 곧 자신의 상관인 대통령의 체면에 흠집을 내겠다는 말로 들린다. 남편으로서 대통령이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정말 조사를 하고 싶다면, 검찰이 영부인을 찾아가 방문 조사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이원석이 정말 우파라면, 이재용 회장,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1심 무죄(2024/2)가 선고 됐을 때 항소하지 말았어야 했다.

사랑제일교회 신도들(2023/10월), 지만원 박사님(2023/1월), 대통령의 장모님도 이원석이 총장인 상황에서 구속됐다. (2023/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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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김 창룡' 소장님 같으신 분이 다시 태어나셔야! ,,. '암살 최고위층'은? ,,. '재판장 - 백 선엽'대장님, 육군총장 '이 형근'대장님,,.  '정 일권'대장{연참의장}. ,,.  암살 하수인 '허 태영'헌병 대령{서울지구 병사구 사령관}  .  제2군사령관 '강 문봉'대장.  ,,.  '이 형근'대장{육군총장}님에게 '이 승만'각하 지시... " O 0ㅇ'은 임기 끝나면 '류구(琉球)'{소류구 ; 대만, Formosa, 타이완} 대사로 보낼려는데 이 재판으로 법정 세우거나 다치지 않게,,.    "'군번 1번 ,,.' "이 형근"  대장님 회고록"에 익명으로 나오는,,.    또,  '백 선엽'대장님은 1년 넘게 재판진행하시면서 "나쁜 전례를 만드는 전통은 않 된다."  법정 증인 출두 단연코 불허.  암살 고위층이었던 '공 국진' 헌병 준장은 회고록 '한 노병의 애환'에서 "'정 일권'대장이 한많은 삶을 마감하고 작고하셨는데 확인할 기회를 놓쳐서 영구 미제로 되었,,." 라고 되어져 있는 바;  아직도 그 'O 0ㅇ'은 명백히 공개되어져 밝혀지지 않고있는 실태!  ,,.      각설코요;  '그 '0 Oㅇ' 는 아마도 간첩이 되어져서 남한에 내려왔던 인물이었었을 것이며, 그 'O 0ㅇ'은 직접 이 사건으로 각하에게 '이실 직고(利實 直告) _ 자기의 정체를 완전히 '자백성 실토'하지 않았었을까요?! 그리고 각하로부터 엄청난 용서를 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각하도 그의 신분, 대국민 지명도가 워낙 높았던 관계로, 차마 실태를 액면 고대로 발표치 못.않을 수 밖에 없었으며, 사건을 마무리하,,.    준장 '공 국진 헌병사령관은 그의 회고록 '한 노병의 애환'에서 상당히 6.25 전투상황에서 공로가 적지 않았었으며 특무대장'김창룡'소장{중장 추서}에 대하여 상당한 비화를 많이 제공하였는데 결과는 '김 창룡' 중장님의 비하 폄하에는 오히려 역효과성으로 보며, '김 창룡' 소장님을 오히려 매우 우수/유능하고도 아까운 인물로 여기게 한 점이 더 훨씬 컸다고 뵈며;  자신의 '야전 공로'도 특이하고 미군들 공로 인정한 분야가 지대키는 하지만,,.  자세한 '암살 동기, 이유, 배경'은 미흡하여 의혹을 지울 수 없음이 매우 유감! ,,.  '김 창룡'소장님은 고인이시니, '죽은 자는 말이 없'으시므로, '공 국진'준장의 일방적 말만 ,,.    그러나, 어쨌던, '사형 구형', '사형 언도'되어졌으나,  '이 승만'각하께서 최종 재판 결과 확인 재가 결재 과정에서 '공 국진'은 '무기 징역'으로 특별 감형되어졌다가, 부산 육군형무소 수감 복역 도중에 태풍 '사라 '호로  '경제 파탄 _ 민심 리반, /3.15부정선거/ 빨갱이 란동 _ 1960.4.19 로; '민주당'이 집권하자, 좌익이던 육군대학총장 '이 종찬'중장{육군총장이었었음. 육대총장 좌천 중이었음}이 전격 예편과 동시 국방장관 임명.  '공 국진'은 형 집행 정지 석방! ,,. 제2군사령관 '중장 강 문봉'의 윗선이 필히 존재하리라는 의혹 해소는 못.않되어진 채, 석방, 미국 이민! ,,.  그러나, '강 문봉'중장 2군사령관 유해는 아직도 고국에 않 오고 있음을 유감으로 피력하는 '공 국진!' ,,.      각설; 이 나라 어마 어마한 대 숙청 있어야 한다. ,,., 경천동지할 신분들이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 그리고 언론.문화계에 수두룩하니 '독초 독충'으로 ....; 군부 쿠테타가 일어야!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빨갱이 정권에서의 도서관에 있었던 유명 장군님들 저서 및 6.25 관련 도서들이 거의 도서관에서 사라짐. ,,. '이 종찬'장군, '백 선엽'대장님, '이 용문'장군님을 위시하여, '육사 졸업생 - 장 창국'장군님 저서, ,,. 그리고 일본인 '좌좌목융춘(佐左木隆春'저, '한국전 비사 1.2.3' (병학사 발행}모두 없어짐. ,,. 재비치 신청 요청함. 중고서적을 구입토록 요구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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