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이여 깨어나라-2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2030 이여 깨어나라-2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25-01-13 10:00 조회5,642회 댓글0건

본문

어느 외교관 출신 탈북민의 일갈-때려 죽일놈들 2018년 9둴 3일

===========================================================

나라가 망해가니 젊은이들까지 미쳐가


나라가 어찌 되려는지...


젊은 대학생들이 탈북 애국자 박상학, 태영호 체포하는 체포조를 구성하고 선전물

까지뿌렸다고 한다.

 
대학생들의 임무는 공부가 아닌가? 
그런데 하라는 공부는 아니 하고 김정은을 도와

탈북 애국자들 체포하겠다는 것은 뭔 뜻인가? 피 끓는 청춘을 애국에 바쳐도 모

자랄 판인데, 이건 남한 국민들을 죽이려고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까지 동원하는 한민

족의 역적 김정은이를 도와서 역적질을 하겠다는 것인가?

 
이런 것을 방치하는 현 정부는 도대체 어떤 정부이며 이런 자식들을 둔 이 나라 국민들은 어찌된 족속들인가? 나라가 망해가니까
 이제는 가정과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가야 할 젊은이들까지 미쳐가는 모양새다.

 

도대체 박상학, 태영호가 무엇을 잘못 했고, 대한민국의 어느 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체포를 하려는 것이며 공권력도 아닌 민간인들이 탈북애국자들을 체포해서는 어쩌겠다는 것인가?


철이 없는 것인가? 아니며 정녕 피맛을 보고 싶은 것인가?
학생들의 이번 행동을---남한 땅에 거주하는 “3만2천명 탈북애국자들 그들의 부모, 형제, 친척들인 2,300만 북한 동포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 한 것”  이라고 믿어도 되겠는가?


정말로 우리 3만2천 탈북애국자들과 
피를 부르는 전면전을 한 번 해보자는 것인가?

정말로 북한의 2천300만 국민들의 웬수로 낙인이 찍히고 싶은 것인가?

우리 탈북애국자들은 목숨을 걸고서 라도 적들을 천백 배로 응징하는 “총폭탄 정신”을 북한에서 일생동안 배운 악종들 중의 악종들이다.


탈북애국자 모두가 돈 한 푼 없고 
여권이 없이도 대륙과 대양을 넘어 오늘에까지 이른 목숨도 죽음도 불사하는 무서운 애국 인간들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 하나쯤은 파리 잡듯 하는 재간을 
10년 넘게 배운 인민군 출신들이 가득하다. 정말로 친북을 하는 대학생들과 그들을 뒤에서 부추기는 자들이 우리 탈북애국자들과의 전쟁을 그리도 원한다면 전체 탈북자 단체들과 모든 탈북자들은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결코 그 누구도 살려 보내지 않을 것이다.


좌파정부가 서고 김정은까지 날치니까 
마치도 이 나라가 다 되기라도 한 것처럼 설치는 인간들이 있는데... 사람의 인생은 “새옹지마”라는귀중한 뜻을 항상 잊지 말라.


그러다가 내일이라도 김정은이 죽고 세상이 변하면 
어찌 하려고 분별 없이들 설치는가? 그가 누구든 박상학이나 태영호와 다른 탈북자들을 한 명이라도 먼저 건드린다면 우리는 기어이 그놈들의 3족을,아니 9족을 멸할 것이다.도망치면 지구상 그 어디에라도 끝까지 쫓아가서 복수를 할 것이다.


이것은 남한의 종북 좌파들이 그처럼 우러러 뫼시는 북한의 3대독재자들에게서 일생동안 배운 “피를 부르는 복수자들의 야생적인 정신력과, 잔인한 기질”임을 명심하라.

     


2018.08.06

탈북 외교관 김태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686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86 削除豫定. 간추린 일배,,. 댓글(1) 새글 inf247661 2026-01-08 57 1
2685 새해에는 시스템사고를 하자 月影 2026-01-07 140 17
2684 태양광 전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좌파의 기만술 9… 댓글(1) 月影 2026-01-07 148 16
2683 나라경제 망치기=태양광 팔이+반도체 공장 전북이전 강요 댓글(2) jmok 2026-01-06 314 25
2682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6-01-06 256 23
2681 가짜는 가짜끼리 댓글(1) 방울이 2026-01-06 326 22
2680 정리해보는 전라도의 폭력과 카르텔 댓글(2) Pathfinder12 2026-01-05 320 24
2679 ‘9988’ 생존욕 넘어 ‘고종명(考終命)’의 사명으로 댓글(1) 의병신백훈 2026-01-02 489 21
2678 악법 반대 화력지원요청 반달공주 2025-12-29 676 12
2677 호남 태양광 10GW (원전 10기 용량) 사용 불가능 댓글(2) jmok 2025-12-29 786 33
2676 서시 댓글(1) 애린 2025-12-29 626 16
2675 미달 청원 악법 반대 화력지원 댓글(1) 반달공주 2025-12-26 777 9
2674 매우 감사합니다 댓글(1) 방울이 2025-12-25 964 24
2673 2021년에도 공격받았던 쿠팡 Pathfinder12 2025-12-23 933 15
2672 지만원 박사 저서(일본의 의미) 일본어 번역본 댓글(2) stallon 2025-12-23 1097 24
2671 이때는 마약 댓글(1) 방울이 2025-12-22 941 10
2670 美 공화당의 분열을 조장하는 흑인 여성 캔디스 오웬스 댓글(1) Pathfinder12 2025-12-20 1062 17
2669 지옥 못 가 환장한 전라도 바퀴벌레 새끼들 기린아 2025-12-19 1521 46
2668 4.3사건 증언 댓글(2) 애린 2025-12-19 1123 21
2667 인터넷영역 차별금지법 폐기청원 댓글(1) 반달공주 2025-12-17 845 9
2666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의 용기있는 답변. 댓글(2) 용바우 2025-12-17 1102 31
2665 알 수 없어요 댓글(1) 애린 2025-12-17 1029 15
2664 최근글 14436번 읽고... 그짝은 쳐맞아야 할 놈들… 댓글(1) ko박사 2025-12-15 1423 27
2663 언제나 지옥행을 택하는 전라도 댓글(6) 기린아 2025-12-15 1380 37
2662 철학과 무시하는 법관들 대단합니다! 댓글(3) 금강야차 2025-12-15 1228 32
2661 격문(檄文)] 국가보안법 폐지, 이것은 이적행위다 의병신백훈 2025-12-14 1017 24
2660 좌파들 중에 이승만 박사 학위도 철학박사라고 하던데요. 금강야차 2025-12-14 1082 32
2659 아프면 약을 찾는다 방울이 2025-12-14 1160 26
2658 계엄은 민주당의 내란을 정복하는 정당한 수단 댓글(1) stallon 2025-12-13 970 11
2657 통일교 단물 빤 후 토사구팽하는 이재명 시사논객 2025-12-13 1037 1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