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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는 특정 당에 부정표를 더해 주기에 악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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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5-02-22 12:45 조회9,91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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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는 특정당에 부정표를 더해 주기에 악용되었다.

투표는 예정된 날에 한번 하면 되고 못하면 그만이지 선관위가 굳이 유권자를 위한다고 사전투표 제로 2중으로 비용 투입하여 사전투표를 할만한 과학적 통계적 이유는 전혀없다.

 

그럼에도 사전 투표일과 당일 투표일간 충분한 간격을 두고 2중의 푸표를 시행한 것은 특정후보에게 부정표를 가산하여 부정투표를 하는 목적외에는 유권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도 아닌, 부정투표를 위한 수단이었을 뿐이다.

 

동일한 투표 지역에서 후보자간 지지율은 투표일에 관계없이 일정한 지지율을 나타내는 것이 통계학의 기초중의 기초 원칙 인데,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에서 후보자간 지지율이 역전되었다면, 이것은 사전투표에서 특정 후보에게 부정표가 고의로 추가되었다는 통계학적 과학 적 증기이기 때문이다.

 

통계학적으로 동일지역 사전투표에서 우세한 자가 당일 투표에서 졌다면 이는 이자에게 부정투표가 인위적으로 추가되었다는 과학적 증거이기 때문이다.

 

22대 국회는 해산하고 사전투표 없이 재선거를 시행하여야 할것이다.

 

.

 

댓글목록

푸른소나무님의 댓글

푸른소나무 작성일

한국의 사전투표를 한 사람이 본투표도 해도되는 즉 이중투표가 가능한 구조인 듯 합니다.
사전투표는  기계인 본인확인기로, 본투표는 지면인 선거인명부로 신분을 확인하는데,  사전투표자의 지역이 다른 전자식으로 된 명부가 본투표의 지면으로된 선거인명부와 실투표자명단이 통합이 되는지 이중투표자 방지를 위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2중 투표 가능할 것압나다,
당일 투표 시 주민등록증과 선거인 명부(Hard Copy)로 본인 확인 후 투표 지를 발급 받으니 사전 투표자 명단과 연계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2중 투표 확인할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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