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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없는 태양광, 쓰지 못할 에너지고속도(HV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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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5-06-27 10:01 조회2,85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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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호남의 태양광 전력을 쓰기위해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전력망을 연결한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여 이는 과잉 투자된 태양광을 위해 또다른 잘못을 기획하는 잘못된 세금 낭비다.

 

전력의 기본 과학을 먼저 밝힌다.

1. 전력은 수요가 없으면 생산되지 않는다(발전 불가)  

2. 호남의 태양광 전력선을 수도권으로 연결해도 사용처 없으면 단 1 Kw도 송전 못한다.

3. 호남의 태양광 발전 용량이 9,372 MW라 한다. 원전 9~10기에 상당하는 거대 용량이다.

4. 수도권 전력은 이미 구성되어 있는 전력망을 이용중이니, 여기에 호남-수도권간 고속

   전력망을 추가로 설치해도 수도권에 9,372MW의 신규 수요 없이 송전은 불가능 하다.

5. 더욱 큰 핵심은 전력은 생산=수요가 실시간 일치하여야 하고, 생산과 수요의 일치가 깨지는

   순간 전국 정전의 Blackout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실시간 생산=수요 일치시키는 능력이 없는

   태양광 전력은 단독으로 송전도, 사용도 불가능하고, 실시간 수요=생산을 일치시키는 능력이 있

   는 한전전력(60 Hz 발전전력)에 5% 한계로 혼합해 사용하여야 태양광 전력의 주파수 변동을

   한전의 회전식 발전기가 보상해 주어 전국 BlackOut 정전사고를 방지해 주는 것이다..

 

6. 위에서 설명한 이유로 주파수 제어 능력이 없는 태양광 전력 9,372 MW를 어디엔가 송전

   하려면 9,372MW를 5%로 하는 95%짜리 한전전력 수요(187,440MW)가 별도로 있어야

   호남 태양광 전력을 5% 비중으로 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과학적 사실인데, 추가 수요없는 

   에너지고속도 계획은 잘못을 잘못으로 덮고자 하는 또다른 잘못일 뿐 효용성은 전무하다..


7. 전력은 과학이다. 과학을 무시한 잘못된 정책 중단하고, 호남의 쓰지 못하는 태양광은 세금 낭비

   생각말고 결자해결하라.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태양광 전력 9,372 MW를 5%의 혼합으로 한전전력에 섞어 송전하려면 95% 짜리 한전전력, 187,440MW 발전은 호남에서 생산해야 여기에 9,372 MW를 5%의 비율로 섞어 송전이 가능하다. 이것이 과학이다. 전 세계 공통의 과학이다. 호남에 원전 9~10기에 해당하는 전력 수요가 있었어야 9,372MW 태양광의 설치가 타당했다. 무엇을 위한 무슨 목적의 태양광 팔이였는가 ? 호남에 187,440 MW 전력수요가 있을 수 없음에도 원전을 세우고 태양광 투자는 범죄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2025.6.26일,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최종 승인.
원자력 안전 위원회는 한수원(한국 수력 원자력)이 제출한
고리 1호기 해체 계획서를 심의 의결해 최종 승인했다.

고리1호기는 ,미국 웨스팅 하우스가 공급하여,1978년-2017년 5월끼지 운영했다.
문재인이 -2017년 원전운전을 정지하고,
이재명이 -2025년 원전을 해체한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산업설비의 운전 수명은 경제성(효율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70년대에 건설된 원자로에서 문제가 없으면 증기터빈-발전기등의 수명은 정기적 부품 교체등으로 반 영구적으로 사용한다.
운전 수명 50년에 통채로 원전 폐기는 문재인의 탈원전이 회생한 것인가 ?
태양광 100% 이용한다는 RE100은 태양광 팔이 100% 사기극이고, 겨우 고작 5%, RE 05 뿐이니
RE100은 기업 뜯어먹는 태양광 광팔이 사기 극이다
(더이상 RE100이 사실인냥 회자되지 않도록 1억원 걸고 공중파 방송 공개토론 제안하니 RE100 신봉자 누구라도 공개토론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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