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경제 망치기=태양광 팔이 +반도체 공장 전북이전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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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6-01-06 18:33 조회220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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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대해 무지 무식한 정치권이 용인등에 계획된 반도체 공장을 호남의 태양광 부지로 이전을 강요한다는 뉴스를 듣고 국가 전력을 파괴하는 이들의 무지를 온 국민께 알려 드리기 위해 공지합니다.
태양광 전력은 낮 3~4시간 발전을 하는 보조 전력으로 실시간 전력수요에 맞추어 실시간 발전량(KW)을 증감시키는 능력이 전무하기 때문에 조명이나 가정용 전열외에 산업용 전력으로 단 1순간도 단독 사용이 불가능 하고, 전국의 회전식 발전소에서 공급하는 주파수 제어공급 하는 전력에 5%를 보조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있어도 없어도 되는 보조 전력일 뿐, 쓰지 못하게 과다 설치된 태양광 전력을
위해 호남으로 반도체 공장을 이전 강요 한다면 이는 국가 산업을 파괴하는 미치광이 짓임을 전력 전문가로 국민께 고발합니다.
삼성이나 SK 반도체 업체는 과학으로 불가능한 정치꾼의 무지한 요구에 강력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온 국민이 이 사실(과학)을 전파해 주시기 바라며, 본인은 이 글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분노합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정치꾼을 위한 전력 교육입니다. 공부하시고 국민 속이지 않기 바랍니다.
전력은 수요(필요 전력량)가 매 순간 변합니다
매 순간 변하는 전력 수요에 공급이 맞추지 못하면 발전공급이 중단됩니다(발전기 보호 핵심요건입니다)
전력수요 변동에 맞추지 못하는 재생에너지(태양광 등)는 전체전력 100% 중 5%를 부담할 수 있으며 95%는 회전발전 전력이 공급해야 합니다
태양광 1KW(5%)는 단독 사용 불가능(가정용은 단독 가능)하고 19배 큰 19KW(95%)회전발전에 섞어 20KW(100%)를 사용합니다.
터빈발전기의 수요=공급을 실시간 일치는 세계 공통의 전력 사용 표준 과학입니다, RE100이 얼마나 거짓인지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여기에서 호남의 태양광 10GW(원전 10기 용량=10,000,000KW)은 에너지초고속도로를 건설해도 1) 사용처 없음 2)실어나를 95% 전력없음으로 세금낭비 쓰레기란 사실이 명백히 과학으로 임증 된다. 태양광 10GW(원전10가 용량) 를 5%로 퍼나르려면 19배 큰 원전이나 화전전력 190기(190GW)의 원.화전 발전소가 호남 옆에 있어여 하며 전국 어디로 고속도로가 건설되든 200GW(원전 200기 전력)를 소비할 전력 수요가 없으니 호남 태양광은 쓰지 못하는 쓰레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는 에너지고속도의 무용성을 과학으로 판단하시고 추가로 세금 낭비 없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