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전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좌파의 기만술 9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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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月影 작성일26-01-07 22:39 조회14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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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자력/화력/수력 발전소의 전력이 송전선에 도달과정
3가지 발전은 연료(원자력/화력/수력)만 다르고 전기경로는 거의 같다.
[에너지 원]
(우라늄 / 석탄·가스 / 물)
↓
[터빈 회전]
↓
[동기발전기]
↓
(교류 AC를 직접 생성)
↓
[발전소 승압 변압기]
↓
[고압 송전선]
이 과정의 특징은 커다란 발전기(큰 쇠뭉치)가 1초에 60번을 돈다(60Hz의 주파수발생)
발전기에서 이미 60 Hz의 교류전기(AC)가 만들어진다. 동기발전기의 역할이다.
그리고 큰 쇠뭉치(쇠로된 원판)가 돌아가니 관성이 발생한다. 관성이란 회전하는 물체가 계속 회전하는 성질이다. 즉 최악의 경우 수력발전소 물이 완전히 순간적으로 말라버려도 동기발전기는 계속 돌아간다.
단지 속도는 천천히 늦춰질 뿐이다. 회전이 멈추면 전기는 사라진다. 관성에 대해서 이해했을것이다.속도가 늦춰진다는것은 주파수가 낮아지는 것이다.
2.태양열 발전의 전력이 송전선에 도달하는 과정
태양광 패널에서는 직류가(DC)가 생성되고 주파수는 없다.
따라서 인버터를 통해서 주파수생성하고 교류(AC)로 바꿔야 사용가능하다.
① 태양광 패널(DC) → 인버터(AC) → 변압기 → 송전선
인버터는 전자회로로 전자적으로 합성된 교류전류(AC)를 만든다.
따라서 관성이 없다. 이전에 설명한 쇠로된 원판의 회전력이 없다.
②태양광 패널(DC)→ 인버터(AC) → 지역 변전소 집적(변압기) → 기존 송전선
중간에서 모아서 보낸다는 것만 다르고 ①번과 차이가 없다.
③ 태양광 패널 (DC)
→ 태양광 인버터 (DC → AC)
→ 기존 AC 집적망
→ HVDC 정류 변환소 (AC → DC)
→ HVDC DC 송전선(DC 전송, 고압 볼트의 직류를 전송)
→ HVDC 인버터 변환소 (DC → AC)
→ 기존 AC 송전선
이게 돈들어가는 방법이고 문제이다. HVDC시설은 최소 정류변환소, 인버터 변환소 라는 2개의 시설이 있어야 하고 흔히보는 고압 송전선(AC용)과는 별도로 새로운 송전선(DC용)이 설치되어야 한다. 먼거리를 직류를 보내는 방법이다. 해저케이블 지중선로 공중선로 등이 있으나 공중선로가
해안선을 따라 설치될것이 확률이 높다.
그럼 기존의 고압송전선에 태양광 전력을 섞어서 보낸다면 어느정도가 한계인가? 95%의 관성 전력과 5%의 태양관 전력을 섞는 방법이 효율적이다. 태양광 전력은 관성이 없고 가상관성을 만든다고해도 안정성이나 천재지변에 대비해야하므로 산업전력으로 사용이 힘들다. 즉 10%의 태양광전력 공급이 멈춰버린다면 그 피해는 막대하므로 완충적으로 5% 정도만 허용하는 것이다.
5%라고해도 갑작스런 전력량감소 피해는 여전하다.
1KW = 1000W
1MW = 1000KW
1GW = 1000MW
원자력 발전소 1기가 보통 1~ 1.4 GW의 전력을 생산한다.
지금 호남의 태양광 전력 총합이 9 GW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데,
그 전력을 산업용으로 사용할려면 HVDC시설을 추가해야한다는것이다. 즉 에너지고속도로라는 명칭이 바로 초고압 DC 송전선을 말한다.
그러나 한국의 태양광 현실은 오전 11시~오후3시 까지가 피크이고 나머지 시간, 밤은 전력량이 적고 장마나 흐린날씨에는 더욱이 낮다. 최근에는 주말마다 비가 오기도 했다.
일년을 보면 2 GW의 수준일 것이다. 그럼 HVDC시설을 9 GW에 맞춰서 설치한다면 과도한 설비투자가 된다. 2 GW에 맞춰도 과도하다. 이런 비용은 결국 전기요금의 인상으로 이어진다. 태양광이 싸다고하는데 발전단가만 생각한 경우고 송전요금 유지보수비용 운영비용이 전기료 고지서에 고스란히 포함된다. 그리고 이 모든 설비는 중국에서 수입한 장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유지보수도 중국이 관여해야 가능할 것이다.
더구나 태양광전력으로 반도체 시설을 돌린다는 어이없는 주장은 반도체 공장을 엉망으로 만들겠다는것과 다름이 없다. 큰 태풍이라도 오면 반도체 공장 올 스톱해야할것인가?
DC 전력은 전자회로가 관여하는데 이 전자회로 노후화로 정전오면 그 책임은 누가 질것인가?
관성없는 태양광 전력과 전자회로가 컨트롤하는 태양광 전력을 한국의 주력인 반도체공장에 사용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초보적이다. 지역이기주의로 국가 기간 산업을 망칠 위험성을 나 몰라라하는 것이다.
일단 HVDC시설은 그나마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하는 이야기이고
9GW의 태양광 전력이라는 헛된 숫자로 공장을 일단 이끌어오겠다는 특유의 기만전술로 보인다.
아몰라 아님말고가 좌파의 특성 아닌가?
관성있는 원자력 화력 수력발전 전력은 외부의 충격에도 회전력이 남아 있어 주파수가 천천히 낮아지는 정도의 피해로 복구가 가능하지만 태양광 전력은 전자회로나 가상 관성장치가 망가지면 바로 전력은 끊긴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정정 : 속도는 관성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조속기(Speed Governor)에 의해 증기(증기터빈) 또는 유입공기(개스터빈) 유량을 제어하여 속도(60hz)
는 일정하게 유지하며 대신 회전력 증감(터빈의 회전토크 증감)은 발전 출력 증감으로 나타나 전국의 전력 주파수 60hz 유지(전력 공급=소비 일치 현상)
(많은 발전출력은 발전기의 많은 자속을 회전로터가 끊어야 하니 많은 회전력(많은 증기 또는 공기유입) 적은 출력은 적은 자속을 끊어야 하니 적은 회전력)
(첨언 : 정치꾼들이 과학으로 사기인 RE100을 주장하는데도 공대 교수들이니 학생들이 공학적 반론을 못(안)하고 조용한 이유가 나는 전기밖에 몰라나 나는 터빈밖에 몰라 하는 관념에서 회전식 발전기(주파수를 제어하는 Turbo-Generator)와 동축에 직결된 Steam or Gas 터빈
의 상관관게(기계 전기적 논리)를 모르고 있어 침묵했고 기계, 전기, 산업공학을 하는 학생들의 공학적 상호 단절이 정치꾼들의 태양광 팔이
원인이 된것으로 판단함. 본인역시 기계공학을 했지만 학교에서 상관 관계를 배우지 못했고, 증기, 개스터빈을 공부하며 본인 스스로 알아낸
기계 전기공학 이론임. 학생들 양쪽의 개념을 공부 하세요, 그리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면 스스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