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기후변화 협약 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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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6-01-11 17:52 조회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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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유엔기후변화협약(IPCC)외 65개 국제협약 기구에서 탈퇴한다고 하였다.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 정부 부처명을 기후환경에너지부라 명명하였다.
기후도 지키고 환경도 기키고 에너지도 지키겠다는 부처명인데 서로 상충되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중립 부서라도 되는가 ?
태양광 전력으로 살 수만 있다면 기후상승과 환경 오염은 방지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
그런데 테양광으로 사는 길은 산업화 사회의 모든 문명을 포기하고 원시사회로 복귀하는 방법외에는
방법이 없다. 태양광 전력은 가정용 조명과 냉난방 열을 얻는 것 외로 산업용 전력으로는 단독으로 단 1초도 사용이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주파수 제어공급 불가).
인류가 원시사회로 돌아갈 각오가 없다면 일상의 생활에서 필요한 전력은 원자력, 석유, 석탄, 개스, 수력(극히 제한적 소량) 발전에서 얻어지며, 전력을 원전, 화전, 석탄, 개스를 연소하여 얻는 전력은 에너지 100을 투입 연소후 연소손실, 냉각수 손실, 송전손실등 약 62%의 열에너지를 대기로 방출하고 38%를 겨우 전력으로 이용한다. 열력학 기준으로 세계가 동일하다.
따라서 세계가 전력을 포기하고 원시사회로 갈 수 없는 한 전력 생산을 위한 투입에너지의 62%는 지구 온난화의 요인이며, 얼마만큼 지구를 덮히느냐는 아래와 같이 계산될 것이다
전세계가 이용한 총발전량(kwh/yr) x 860 kcal/kwh x 8760 hr/yr/0.38 = 세계가 대기로 방출한 냉각수및 연소열량. (방출열량이 대기권으로 방출전 지구기온 상승의 요인이 될것임)
결론 : 인류가 전기사용을 포기하지 않는한 대기온도 상승은 제어가 불가능하고 환경에서 원전은 석탄과 석유보다 대기를 깨끗하게 지키는 잇점도 있을 것임
따라서 유엔기구협약은 별도로 유엔이 만나 할 일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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