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는 산업용 전력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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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6-01-15 22:28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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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태양광전력)는 회전발전기의 생산 전력(주파수 제어 젼력) 95% 에 주파수 제어능력이 없는 재생에너지 전력 5%를 혼합하는 보조 전력이며, 재생에너지 단독으로 산업용 전력을 RE100% 사용은 과학으로 불가능한 보조 전력입니다.(가정용 조명이나 전열기등 전압과 주파수가 변해도 큰 지장 없는 가정용 전력은 RE100이 가능하나 이는 전국의 전력수요의 4~5% 를 자가 생산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호남에 원전 10기 용량(1,000만KW=10GW)의 태양광를 설치했고, 이재명 정부는 태양광 전력을 사용하기 위하여 태양광 송전용 에너지고속도로를 설치한다고 하며, 용인에 건설중인 삼성과 SK 반도체 공장을 새만금으로 이전하여 새만금등의 태양광을 이용토록 종용중인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같은 종용은 전력공급의 기초과학을 모르고 잘못된 정책으로 세금낭비와 기업의 생산을 저해하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므로,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경종을 울리고, 잘못된, 과잉된 태양광 전력은 송전도, 사용도 불가능 함을 지적하오니 사용불가능한 태양광를 위해 더이상 세금 낭비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 전력은 단독으로 송전할 수 없고 전국의 회전 발전기가 발전하는 주파수 제어 공급된 전력 95%에 주파수제어 공급 능력이 없는 태양광 전력을 5% 얹어서 송전할 수 있으며, 송전은 소비가 없으면 불가능하고, 반드시 상대측(수요측)에서 사용하는 만큼만,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실시간 발전으로, 실시간 균형되게 공급됩니다.
이를 다시 정리하면 태양광 전력 1GW (5%)을 송전 사용하려면 19배 큰(95%) 원전이나 화전등 회전발전19GW가 태양광 1GW 옆에 있어야 하고, 호남의 태양광 10GW (원전10기 용량)를 보내려면 95%용량 원전이나 화전 190기, 합계 200 GW전력의 사용처가 전국에 있어야 송전이 가능한데, 사용불가 사용처도 없는 태양광을 위해 에너지 고속도는 또다른 가중 세금 낭비말고 무슨 용도가 있습니까 ?
용인에 건설중인 반도체 단지는 재생에너지 사용을 명분으로 호남으로 이전할 논리가 없고, 호남의 재생에너지는 사용가능 규모(전력수요)에 맞는 지역 송전망으로 수요에 맞게 대폭 축소 되어야 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이란 표현은 태양광팔이 목적의 세금낭비임을 적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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