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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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린아 작성일26-01-31 16:51 조회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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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지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사라지는 중이다.
군인을 그만두겠다는 명예전역 신청자는 사상 최대로 2500명을 넘어섰고,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33
사표를 낸 검사들은 올해만 161명을 넘어서 10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23/132823933/1
(기존의 군 간부가 전역하면 남은 간부들의 업무량이 많아져 또다시 전역을 신청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7504356
내란 가담자를 색출하겠다며 75만 공무원들에게 휴대폰 제출을 강요하고 있고, https://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249
휴대폰 개통 시 안면 인식은 의무가 되어가고 있다. https://www.dt.co.kr/article/12035266
중국은 이미 2019년 12월에 휴대폰 안면 인식을 의무화한 바 있고, https://www.bbc.com/korean/news-50645555
우리나라 또한 마찬가지로 12/23부터 온&오프라인 개통 모두 휴대폰 안면 인식이 의무화 되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56194
그렇게 수집된 국민들의 생체 정보는 해킹 문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고,(우리나라는 고객 정보 유출이 빈번한 나라다.)
등록된 안면 인식 정보를 이용해 중국처럼 반 정부 인사들의 색출과 통제에 이용될 것이다.
(테무는 국내 고객 정보와 안면 인식 정보를 중국에 넘겨 13억 원의 과징금을 받았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151453001
민노총의 '쿠팡 새벽배송 폐지 주장'과 동시에 알리 익스프레스는 새벽배송 시장에 진입했고, https://www.goyangin.net/news/articleView.html?idxno=6772
중국판 아마존이라 불리는 '징둥닷컴'은 이천·인천에 물류센터를 세우고 정식 배송을 시작했다. https://www.mt.co.kr/living/2025/04/24/2025042412372747752
이후 쿠팡의 '고객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고객들이 탈퇴한다는 뉴스를 보도하며 국민들의 탈퇴를 유도하고 있고,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11542
대통령 이재명은 고객 정보를 유출한 중국인 범죄자의 인도 송환을 시진핑에게 요청하지 않고 있다.
(쿠팡 또한 외국계 기업이라 경계해야 하지만 그 대체가 중국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쿠팡 탈퇴율이 생각보다 저조하자 공정위를 통해 쿠팡 영업정지 카드를 꺼내든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86499_36769.html
중국은 서해에 불법 구조물을 계속해서 설치하고 있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1111220003890
돌솥비빔밥(조리법)은 중국 지린성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91215080001274
(이 외에도 윷놀이, 김치, 아리랑 등이 중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920500246
목포 MBC는 유튜브 채널에서 갑자기 중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해 논란이 됐고,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92
이재명은 갑자기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218481507548
(이재명이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한자 교육은 중국의 간체자일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 문제, 환율 문제, 각종 경제 문제들과 중국 관련 모든 뉴스들, 그리고 은밀하게 진행되는 국보법 폐지를 감추기 위해
연예인 사건·사고 기사들을 터뜨리고, 이재명은 생중계를 진행하며 고의로 이슈 만들기(트롤링)를 하고 있다.
(이재명이 갑자기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생중계로 진행하고 논란이 될만한 발언들을 계속해서 내뱉는 이유는,
1500원에 육박하는 환율 문제 등 자신에게 불리한 이슈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대중들의 시선(어그로)을 끌어 기존 이슈들을 감추고 밀어내기 위해서다.)
출처 - 검은토끼17(3)_2025년 망국의 한복판에서(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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